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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이철우 경북도지사 "도민의 뜻에 따르는 통합 추진하겠다"
경북 북부권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대해 반대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최근 경북도 시군 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는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에서 대구가 분리된 후 43년 동안 전국 인구가 30% 늘어나는데 지방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
한태연 2024년 11월 13일 -

[만평] 대구시립희망원 인권 침해 문제, 대구시도 나서라
'진실화해 위원회'가 전국 4곳의 부랑인 수용 시설의 인권 침해 사례를 발표했는데, 특히 대구시립희망원에서는 규칙 위반자에 대한 장기간 독방 감금과 해외 입양 목적의 친권 포기 강요 등 끔찍한 정황도 확인했다지 뭡니까?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근배 정책국장 "부산시는 조례를 제정해 수용 시설들의 인권 침해 진...
박재형 2024년 11월 13일 -

[만평] 요금 올리고 대상 줄이고···"이용 덜 하게 해서 불편 줄인다?"
대중교통 타기 힘든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이용하는 나드리콜의 요금을 지금보다 30% 넘게 올리고, 이용 자격도 더 까다롭게 하는 방안을 대구시가 추진 중인데~ 당장 장애인들이 비용 부담으로 이동권이 제한될 거라며 반발하고 나섰어요!허준석 대구시교통국장 "서비스 대상 범위가 넓다 보니까 배차 대기 시간이 너무 길...
손은민 2024년 11월 13일 -

"지게차 배터리 과충전으로 열폭주" 경북 안동 농가 창고서 불···9천3백만 원 재산 피해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12일 오후 4시 35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 있는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게차와 농약살포기, 창고 2동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9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지게차 배터리 과충전으로 인해 열폭주 현상이 일어난 것으...
변예주 2024년 11월 13일 -

[심층] '교통약자의 발' 대구 나드리콜, 요금 올리고 대상 줄이고···이용 덜 하게 해서 불편 줄인다?
'교통약자의 발' 대구 나드리콜, 요금 올리고 대상은 줄인다장애인과 노약자 중에는 몸이 불편해서 버스나 지하철, 일반 택시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지자체마다 교통약자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는데, 대구시는 '나드리콜'입니다. 2009년 2월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현재는 휠...
손은민 2024년 11월 13일 -

경북 구미 폐기물 재활용 시설 화재···재산 피해 3억여 원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12일 밤 10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 있는 폐기물 재활용 시설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인력 70여 명,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13일 오전 6시 기준 진화율은 90%입니다.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건물 4개 동과 폐플라스틱 200톤 등...
변예주 2024년 11월 13일 -

대구·경북 일교차 커···경북 동해안 약한 비
11월 13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5mm 안팎의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5도, 안동 4.6도, 포항 12.9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도, 영천 18도, 고령 20도 등 16도에서 20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겠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
변예주 2024년 11월 13일 -

낮 최고 19도 안팎 일교차 커···아침·저녁 쌀쌀
요즘 큰 일교차 때문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6도, 안동 5도, 김천은 1도로 어제보다 쌀쌀한데요.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19도선까지 올라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까지 경북동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바람도 순간풍...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13일 -

2024-11-12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희망원 규명‥ "출산 시 친권포기 등 인권침해"짓밟힌 24년‥ 대구시립희망원 피해자의 증언재판 중 또 불법‥ "윤리경영 실종"창단 첫 승강PO 앞둔 대구FC‥ 역대 PO는?대구·경북 정치인 2명, 명태균에게 돈 건넨 혐의대구문화예술회관 검열 논란 확산‥ 예술가연대 조직이철우 도지사, 시군의회 의장단에 행정통합 협조 요...
2024년 11월 12일 -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 대구FC···역대PO는 어떠했나?
◀앵커▶ 프로축구 대구FC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하위권으로 추락해 1부 생존권을 놓고 K리그2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데요.대구는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강등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석원 기자가 짚어봅니다.◀기자▶대구FC의 창단 이후, K리그에선 유일했던 플레이오프는 2015년 2부 시절이 전...
석원 202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