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도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가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에 나섭니다. 경북도의회 의원들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도내 168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갑니다. 지역구별로 이뤄질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도의원들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위문...
최고현 2008년 01월 27일 -

지역 최초 매니페스토 결혼식 열려
신랑,신부가 하객들 앞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지킬 것을 약속하는 매니페스토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매니페스토, 즉 참공약실천하기 운동의 생활화를 위해 오늘 대구교원공제회관에서 매니페스토 결혼식을 지원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처음 열린 매니페스토 결혼식에서는 신랑,신부가 비자금을 ...
이성훈 2008년 01월 27일 -

창사 20주년 대구도시개발공사 다양한 사업
올해 8월로 창사 20주년을 맞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칩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시 중구 포정동 한국산업은행 건물을 사진과 영상, 미디어 중심의 특화된 미술관으로 개조해 올해 9월 문을 열 계획입니다. 대구시 서구에는 어린이 전용 도서관을 연말까지 완공하고, 달성군 다사읍 옛 세천 잠수교...
이태우 2008년 01월 27일 -

미분양, 수도권과 지방 이원화
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한 부동산 정책이 지방에는 많은 미분양 아파트를 남겼습니다. 지난 해 말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도의 미분양 아파트는 970여 채와 8천 500여 채로, 외환위기로 주택업계가 어려움을 겪던 1988년보다 각각 83%와 55%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대구와 경북에 있는 미분양 아파트는 현재 각각 만 2천여 채...
이태우 2008년 01월 27일 -

대규모 사업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 필요
차기 정부가 계획 중인 한반도 운하 등 대형 토목 사업에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대구지역 건설·주택 업계는 한반도 운하 방식으로 민자와 턴키 방식이 거론되자 공동도급을 받을 수 있는 업체 수를 늘리고 지역업체 참여 폭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대구와 ...
이태우 2008년 01월 27일 -

R]더 늦기 전에 중심상권에 투자해야
◀ANC▶ 대구 중심상권인 동성로에 아케이드 공사를 해서 쇼핑 분위기를 전면 쇄신하자는 시도가 여러 번 있었지만 예산 문제 등으로 모두 실행에 옮겨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생긴데다 필요성도 커져 이제는 본격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이태우 2008년 01월 27일 -

경북공무원노조 소수직렬 승진 균형 노력
차기 경북공무원노동조합 집행부는 소수 직렬 공무원들의 균형적인 승진과 공무원들의 복지향상을 우선 추진할 방침입니다. 오는 3월 새 집행부를 출범할 경북공무원노동조합은 기능직 등 소수직렬의 공무원들이 20년을 근무하고도 8급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같은 기간에 5-6급까지도 승진하는 행정직에 비해 너무 큰 차별...
최고현 2008년 01월 27일 -

R]마음은 벌써 설
◀ANC▶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마다 설 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비자금을 만들지 않겠다,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자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매니페스토 결혼식도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연휴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칠성시...
조재한 2008년 01월 27일 -

유통가 손님·나들이객 증가, 고속도로 원활
설을 열흘 앞두고 백화점과 재래시장마다 설 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에는 휴일맞아 설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건어물과 같은 제수용품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주부들도 늘어 나고 있습니다.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등 재래시장에도 설이 가까워지면서 일...
조재한 2008년 01월 27일 -

고속도로 하이패스 사용 늘어
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차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 본부에 따르면 하이패스 개통 초기인 지난해 10월엔 하이패스 이용률이 2%를 밑돌았지만 최근 남구미와 왜관, 가산 나들목에 시스템이 설치되면서 이용률이 10%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이패스 이용이 늘어나는 것은 현금으로 통행...
이태우 2008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