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화물차끼리 추돌 후 불···밤사이 경북 지역에서 화재 잇따라
밤사이 경북 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월 30일 새벽 2시 반쯤 문경시 문경읍 양평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5톤 차량이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불은 5톤 차의 절반을 태우고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30일 새벽 0시 15분쯤...
권윤수 2024년 11월 30일 -

화목보일러에서 시작된 화재로 가정집 전체 태워
화목보일러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가정집 전체를 태웠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월 29일 오후 3시 15분쯤 구미시 무을면의 한 가정집에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2㎡가량의 주택 1채와 창고 일부가 불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소방 당국은 원인을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
권윤수 2024년 11월 30일 -

[약손+] 당당한 걸음을 위협하는 ‘무릎 관절염’ 관리와 치료 ⑥무릎 관절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100세 시대' 당당한 걸음으로 일상을 보내고 싶은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무릎 관절염'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좌식 생활 문화는 무릎 건강에 부담을 주는데요. 젊을 때 잘 관리하지 않으면 노년기에 고생하는 '무릎 관절염'의 관리와 치료에 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기범 교수와 알아봅니다.[김혁 리포터]고...
김은혜 2024년 11월 30일 -

[백투더투데이] 더 스쿨㉖ "내 갈 길 내가 개척한다" 대구 협성고
협성고등학교는 1955년 협성상업고등학교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1978년 대명동에서 봉덕동으로 이전했고, 1985년에는 상고에서 일반계로 전환하고 이름도 현재의 협성고등학교로 바꿨습니다. 교목은 히말라야시다, 교화는 개나리, 교조는 독수리이며 교훈은 '내 갈 길 내가 개척'이라고 하는데요, 1974년과 1980년, 1982...
윤영균 2024년 11월 30일 -

[심층]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들···"통합하면 신세계" "통합보다 균형 발전" "하더라도 주민들이 결정해야"
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대구·경북 행정 통합은 최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권역별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11월 말을 기준으로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시도는 2024년 10월 21일 공동 합의안을 도출한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주민설명회,...
박재형 2024년 11월 30일 -

대구시립극단, 소극장 연극 2편 공연···'오거리 사진관' '여기가 집이다'
대구시립극단이 제58회 정기 공연으로 연극 두 편 '오거리 사진관'과 '여기가 집이다'를 무대에 올립니다.첫 번째 공연 '오거리 사진관'은 오는 12월 4일부터 14일까지, 두 번째 공연 '여기가 집이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공연합니다.성석배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은 두 공...
이태우 2024년 11월 30일 -

대구 달서구 '다자녀' 퇴직 공무직, 최대 2년 더 일한다
사진 제공 대구 달서구대구 달서구 소속 다자녀를 둔 공무직 직원은 60살 정년이 끝난 뒤에도 최대 2년 더 일할 수 있게 됩니다.달서구는 올해 하반기 정년퇴직자를 대상으로 '다자녀 가구 공무직 정년 후 재고용' 정책을 시행합니다.퇴직한 공무직 직원은 자녀가 2명 이상이면 1년, 자녀가 3명 이상이면 2년 더 일할 수 있...
변예주 2024년 11월 30일 -

대구 서대구역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 확대
사진 제공 대구 서구대구 서대구역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됩니다. 대구 서구는 평일과 토요일, 공휴일 연중무휴로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고정형 CCTV를 통해 불법 주정차를 즉시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구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로 인해 서대구역 일대 교통 정체가 이어진다는 민원이 잇따라 단속을 강화하게 ...
변예주 2024년 11월 30일 -

대학병원 응급실 간호사 폭행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12부 어재원 부장판사는 술에 취한 채 응급실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5월 경북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20대 남성 간호사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지난 1월에도 같은 병원 응급실 난동으로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재판...
조재한 2024년 11월 30일 -

외국인 보유 국내주택 약 9만 5천 가구⋯중국인이 과반수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의 절반 이상은 중국인 소유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4년도 6월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 수는 95,058가구로 전체 주택 수의 대비 0.49% 수준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52,798가구(55.5%), 미국 21,360가구(22.5%), 캐나다 6,225가구(6.5%), 대만 3,307가구(3.5%), 호주 1,89...
도건협 2024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