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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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자인단오 불법 기부금 의혹 밝혀라
경산민주단체협의회는 오늘 오전 9시 반 경산시청 앞에서 경산자인단오제 행사와 관련해 경산시가 불법으로 기부금을 모집했다는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합니다. 협의회는 자인단오제 예산집행 상세내역을 공개하고, 불법 기부금 모집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경산시가 자인단...
박재형 2008년 07월 17일 -

만평]유공자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존경해야
나라를 위해 공을 세운 유공자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풍토가 조성돼야 하지만 아직도 우리사회는 형식적으로 예우를 하거나 마지 못해 예우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인데요. 우무석 대구지방 보훈청장 "나라가 잘 살 수록 나라를 위해 몸바친 참전용사를 위해서 국가는 예산을 따지지 않고 지원을 하고 국...
2008년 07월 17일 -

한국은행,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 늘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상반기 지역 중소기업 지원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산업 구조와 고도화와 성장 기반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한 금액은 6천 97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천 82억원에 비해 15%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금융기관을 ...
이성훈 2008년 07월 17일 -

만평]청년실업이 폭력 시위 불러..
촛불 집회를 두고 네티즌과 큰 시각차를 보였던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심각한 청년실업이 최근 폭력 시위의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실직자가 된 심리적 좌절이 분노로 바뀌고 공격적으로 돌면해서 특정 집단의 얄팍한 선전선동과 만나면 거대한 집단 폭력으로 발화됩니다"이러...
이성훈 2008년 07월 17일 -

만평]잘못 꿴 단추
일본의 독도 침탈 행위에도 불구하고 어제 해외 연수를 강행해 물의를 빚었던 경상북도의회가 어제 연수지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동료 의원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바람에 무척 난처해졌다는 후문인데요. 해외연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어제 급하게 귀국한 이상효 경상북도 의회 부의장 "할말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윤태호 2008년 07월 17일 -

시민단체, 경찰 강압 수사 주장
집시법 위반으로 경찰에 조사를 받은 정책반대시민연대 28살 조모 씨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대구 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이 강압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범죄자라고 먼저 말한 적이 없으며 충분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를 벌였고 몸을 밀쳤다는 등 조씨의 말은 사실과 전...
김은혜 2008년 07월 17일 -

R]위기의 농촌 돌파구는?
◀ANC▶ 고유가와 농자재 값 인상으로 농민들이 큰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도내 농업경영인들과 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농업의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어제 있은 간담회 내용 성낙위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김관용 도지사와 농업경영인 경북연합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과 ...
성낙위 2008년 07월 17일 -

R]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봉화'유치 확정
◀ANC▶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국립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입지 예정지로 봉화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앞으로 5년간 4천억원이 투입되는 등 봉화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봉화 문수산과 옥석산 일대는 백두대간의 중심부로 금강송 군락지와 철쭉 유전자 보호림 ...
홍석준 2008년 07월 17일 -

경북도, 국비확보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비 신청액이 대폭 삭감되자 예산 증액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출신 국회의원 간담회와 당정협의회를 통해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국무총리와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예산 증액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획조정본부장을 서울...
윤태호 2008년 07월 17일 -

제4회 경북지방경찰청장기 검도대회
제 4회 경북지방경찰청장기 검도대회가 오늘 오전 9시부터 대구대학교 전용검도관에서 열립니다. 경찰의 무도능력 향상과 시민과의 친선 도모를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경찰관과 초·중·고·대학생 등 58개팀 4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시민과 경찰이 함께 하는 이번 대회는 특히,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청소...
김은혜 200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