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집회를 두고 네티즌과
큰 시각차를 보였던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심각한 청년실업이 최근 폭력 시위의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실직자가 된 심리적 좌절이 분노로 바뀌고
공격적으로 돌면해서 특정 집단의 얄팍한
선전선동과 만나면 거대한 집단 폭력으로
발화됩니다"이러면서 희망을 잃어버린
젊은 청년을 위해 정부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
네,촛불을 잠재우려면 시원한 장맛비보다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먼저다~
이 말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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