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삼성 외국인 투수, 돌연 미국행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6차전까지 이어지면서 대구시민들의 관심이 한껏 달아오르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오늘 6차전을 앞두고 삼성의 외국인 투수 '에니스'가 돌연 미국행을 선택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삼성라이온즈 한 관계자, "지난 경기부터 팔굼치 인대 부분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해, 한국시...
석원 2008년 10월 23일 -

만평]"정신 차리지 못한, 대구시 공무원
대구시가 첨단기업이라며 13억 원에 가까운 보조금을 주며 유치를 한 LCD제조업체 디보스가 대주주의 주가조작 사기극에 휘말려 회사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에 빠진데다 지원했던 보조금도 회수도 불투명한 상황이 돼 버렸는데요. 권기일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은, "올해 초까지만 해도 시청 간부들이 ...
이태우 2008년 10월 23일 -

경북 저소득층에 연탄비 지원
경상북도가 저소득 가구에 7만 7천 원의 연탄비를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달부터 내년 3월까지 기초생활수급 대상 만 600여 가구와 차상위계층 5천 500여 가구에 가구 당 7만 7천 원 씩 '사랑의 연탄 쿠폰'을 나눠줍니다. 쿠폰을 받은 가정은 집 주변 연탄공장이나 연탄 수송업체에 쿠폰을 내면 금액만큼 연탄을 받을 ...
권윤수 2008년 10월 23일 -

R]무인 해충 감시 시스템 국내 첫 개발
◀ANC▶ 사과 해충의 개체수를 파악해 농약치는 시기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경비 절감은 물론 친환경 과일 생산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과 재배농가들은 수확때까지 14번 정도의 농약을 칩니다. 하지만 농가의 경험이나 농약판매상...
윤태호 2008년 10월 23일 -

R]프랜차이즈 가맹점, 불공정 거래의 '봉'
◀ANC▶ 불황에 구조조정이다 뭐다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입니다만,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망 늘리기에 급급한 본사의 횡포 때문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대구 달서구에서 스...
김은혜 2008년 10월 23일 -

한국은행, 환위험 교육나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중소기업의 환위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환헤지 기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위해 환위험관리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기업들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오는 27일에는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환위험 관리의 필요성과 환헤지 상품별 장단점 분석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합니다. 한국은행은 앞으...
2008년 10월 23일 -

R]대게와 홍게 조업 구역 가르기
◀ANC▶ 경북도내 게잡이 어구 어업 분쟁이 조정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대게 어획이 시작되기 전에 경상북도 고시로 홍게와 대게 조업 경계해역을 정할 계획입니다. 강병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대게 자망과 홍게 통발 어업간의 해묵은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1억 6천여만원을 들여 동해 수...
2008년 10월 23일 -

지하철 2호선 문양역에 농산물 집하장 조성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늘 달성군과 지하철 2호선 문양역 지상 1층에 농산물 집하장을 조성하기 위한 운영협약을 체결합니다. 농산물 집하장은 시설비 4억 8천 만원이 투입돼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와 조성공사를 끝내고 내년 1월부터 달성군 생산자 영농조합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도시철도공사는 농산물 집하장에 우리 농산...
박재형 2008년 10월 23일 -

디보스, 분양가 차액보조 어떻게 하나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조사가 시작된 LCD 제조업체 디보스에 대구시가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디보스가 공장을 구미에서 대구 성서산업단지로 옮기던 2천6년에 분양가 차액 보조 형식으로 모두 12억7천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당시 대구시는 디보스에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외국자본 천만 ...
이태우 2008년 10월 23일 -

만평]작은 전투에서 압승을 해야
오는 29일 실시되는 보궐선거는 경북에서 광역과 기초의원 2명씩을 뽑는 비교적 작은 선거지만 한나라당은 지난 두 차례 선거에서 무소속에게 패배했기 때문에 직원들을 현장에 상주시키면서 필승의지를 다지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경북도당 정희수 위원장 "이번 선거는 2010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입니다. 저도 국감중이지만...
200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