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실물경제 가파르게 악화
대구,경북지역 실물경제가 빠른 속도로 나빠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실물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11월 중 대형소매점 매출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가운데 자동차 판매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1% 줄어드는 등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수출도 전기전자와 기계류 수출이 크게 줄면서 수...
2009년 01월 14일 -

경북, 설종합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설을 앞두고 체불임금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 자금 2천 100억원을 지원하는 등 설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동안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교통 수송 상황실을 운영하고, 우회도로 지정이나 시내외 버스 연장 운행 등의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또 비...
윤태호 2009년 01월 14일 -

경북, LED 산업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경상북도는 LED 즉, 발광다이오드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10년동안 430억원을 들여 경북 테크노파크에 'LED, IT 융합산업 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연구센터를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차세대 융합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신사업을 발굴해 육성합니다. 또 농가에서 ...
윤태호 2009년 01월 14일 -

경북, 주민참여제도 기준 확정 발표
경상북도는 주민투표 청구권과 주민소환 청구권 등 주민참여제도의 기준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주민투표 청구를 위해서는 20세 이상 경북도민 207만 4천 233명의 17분의 1에 해당하는 12만 2천 14명이 서명해야 하고, 조례의 제정이나 개폐 청구를 위해서는 19세 이상 주민 210만 6천 706명의 100분의 1인 2만 천 68명이 ...
윤태호 2009년 01월 14일 -

경북선관위, 설 선거법위반 특별단속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설을 앞두고 오는 4월 29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교육감 보궐선거와 관련한 불법선거운동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상북도선관위는 설과 대보름을 앞두고 세시풍속을 핑계로 한 금품 제공 등 불법 선거운동이 생겨날 것에 대비해 다음달 22일까지 단속 인력을 늘려서 배치하고 특별 감시단을...
2009년 01월 14일 -

R]구미 연구개발인력 공동화 우려
◀ANC▶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구미 지역 대기업들이 연구인력을 대거 수도권으로 이전시킬 것으로 알려져 구미가 생산기지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LG전자 구미사업장은 천 명에 이르는 연구인력 가운데 상당수를 평택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
도건협 2009년 01월 14일 -

경상북도 대규모 인사 단행
경상북도가 부단체장 이상 대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장우혁 영천부시장이 관광산업국장으로 승진했고,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도 3급으로 승진해 파견 교육을 가게 됐습니다. 경제과학진흥국장에는 김성경, 문화체육국장에는 류성엽,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우병윤,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김장주, 행정지원국장은 김재...
윤태호 2009년 01월 14일 -

대구·경북지역 산불위험지수 '높음'
건조한 날이 이어지면서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 달 초까지 산불위험지수가 '높음'이었던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음'으로 떨어졌지만 대구와 경북지역은 여전히 높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당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공원묘지 등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산불이 날 가능성이...
김은혜 2009년 01월 14일 -

김천시 민생안정대책추진단 구성
김천시는 경기침체에 따라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기에 있는 서민 가구를 보호하기 위한 민생안정대책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추진단은 갑작스런 경제위기로 생계가 곤란한 신빈곤층에 대한 일제 실태조사를 벌이는 한편 경제적 위기 가구에 대한 금융재산기준을 완화해 지원을 확대하고 신빈곤 무직가구 가운데 적어도 1명...
도건협 2009년 01월 14일 -

의학전문대학원 최초 등록률도 낮아
경북대가 의학전문대학원 정시 합격자에 대한 최초 등록을 마감한 결과 합격자 68명 가운데 38명이 등록해 등록률이 55.8%였고, 영남대는 23명 중 9명이 등록해 39%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복수지원이 허용되면서 상당수가 수도권 등 '가'군 대학에 중복 합격해 등록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대학 측은 보고 있습...
서성원 200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