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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아침 곳곳에 영하권 '강풍 주의'···동해안 가끔 비
11월 18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바람 불고 매우 춥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8도, 안동 영하 0.6도, 의성 영하 3.9도 등 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영하권을 기록했고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린 곳도 많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9도 등 8~11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5~8도가량 낮겠고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
손은민 2024년 11월 18일 -

포항에서, 예천에서···주말 경북에서 주택 화재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경북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11월 17일 오후 8시 반쯤, 경북 포항시 용흥동의 한 2층짜리 상가주택 건물 1층 상가에서 불이 나 26㎡ 규모 사무실을 모두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17일 낮 12시쯤에는 경북 예천군 ...
손은민 2024년 11월 18일 -

대구 동성로 노래방서 불···건물 안에 있던 7명 대피
11월 17일 오후 7시 반쯤 대구 중구 동성로의 4층짜리 건물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안에 있던 7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 당국은 노래방 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11월 18일 -

공동 영농으로 소득 배당 받아요···"농촌 고령화 대안"
◀앵커▶요즘 농촌에는 고령화로 인해 농사를 짓지 않고 놀리는 땅이 적지 않은데요, 이런 휴경 농지를 모아 함께 농사를 짓고 소득을 배당하는, 이른바 공동영농 모델이 농촌 고령화의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장성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산자락에 넓게 자리 잡은 영덕의 한 고랭지 배추밭, 김장철을...
장성훈 2024년 11월 18일 -

[청소년 리포트] 교육 공간 공유하는 '도-농 이음 교실'
◀앵커▶경북에선 2년째 도시 학교와 농촌 학교 간의 서로 다른 학교 공간과 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공유하는 시범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도-농 이음 교실'이란 이름이 붙었는데요, 최성 MBC 청소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아이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밭을 가꾸고 있습니다.가지치기, 잡초 뽑기 등 힘들고 생소한 작업...
홍석준 2024년 11월 18일 -

현대제철 포항 2공장 가동 중단 결정···중국산 저가 공세
◀앵커▶국내 2위 철강사인 현대제철이 포항 2공장의 가동 중단을 결정했습니다.경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 공세 여파로 그동안 생산량을 낮추는 등 각고의 노력을 해 왔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결론입니다.고용은 유지한다는 게 회사의 입장인데, 노조는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포스코도 2024년 적자 여파에서 ...
김기영 2024년 11월 18일 -

기온 뚝 떨어져 추워…바람 강하고 낮 기온 주춤
오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3도, 안동 -0.3도, 포항 4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낮아졌는데요.오늘과 내일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낮 기온도 최고 11도 안팎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고요.오늘 바람도 순간풍속 55km/h 내외로 강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18일 -

'팬들은 버리지 않았다'…대구FC 12번째 매진, 대팍 개장 이후 최다
승격 이후, 가장 나쁜 성적에도 뜨거운 팬들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FC가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이후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다가오는 일요일인 24일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최종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을 일주일 앞둔 17일 오후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대구FC는 이날 경기 모든...
석원 2024년 11월 17일 -

2024-11-17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오후부터 기온 뚝‥ 내일 아침 영하권농촌 먼 곳까지 찾아가 아이 돌봄‥ 예술교육까지고령자 승강기 안전사고 급증‥ 소비자 안전주의보 발령쓰레기로 다투다 이웃집 방화, 흉기 휘두른 80대 징역 8년"단열 작업하다 가스 폭발"‥ 40대 남성 중화상승강PO 앞둔 대구FC‥ 상대 2부 팀 누구일지 관심
2024년 11월 17일 -

농촌 먼 곳까지 찾아가서 아이 돌봄···예술교육까지?
◀앵커▶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의 공백이 생기는 가정의 어린이를 돌봐주는걸 '아이돌봄 서비스'라고 하죠.하지만, 농촌은 도시와 달리 인구가 분산돼 있다 보니 돌봄의 취약 지역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인데요.그런데, 농촌의 먼 곳까지 찾아가 아이를 돌보면서 다양한 예술교육까지 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
서성원 202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