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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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부터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사업 기간 3년 단축"
2025년 6월부터 아파트를 지은 지 30년이 넘으면 안전진단을 통과하지 않더라도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4일 '재건축 패스트트랙' 도입을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안전진단의 명칭을 '재건축 진단'으로 변경하고, 재...
도건협 2024년 11월 17일 -

대구시립국악단, 월드 오케스트라페스티벌 첫 참가
사진 제공 대구시립국악단대구시립국악단이 월드 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연주합니다. 시립국악단은 스페셜 오케스트라로 축제에 참여해 11월 19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무대에 섭니다. 국악 작곡자이자 지휘자, 연주자인 박범훈의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한 뱃노래'로 공연을 시작해 가야금...
이태우 2024년 11월 17일 -

"캠핑용 부탄 연소기, 조리용으로 쓰면 화재·화상 위험"
사진 제공 한국소비자원, 한국가스안전공사겨울철 캠핑에서 사용하는 난방용 이동식 부탄 연소기를 조리용으로 쓰면 화재나 화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난방용 이동식 부탄 연소기 5종의 안전성과 표시 사항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 음식과 컵을 올린 사진을 싣는 등 소...
도건협 2024년 11월 17일 -

'장애인·직원 강제 추행 등 혐의' 전 시설 대표, 징역 3년
대구지법 제12형사부 어재원 부장판사는 중증 장애인을 강제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북 칠곡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 전 대표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하고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했습니다.해당 대표는 2022년 시설에 거주하던 중증장애인과 직원 10여 명을 강제추행하고 재난 지원금 3...
조재한 2024년 11월 17일 -

[뉴스+] ③ 김민석 "윤 정부, 트럼프 기조와 달라···미국이 한국의 14번째 자치단체"
'김건희 특별법'이 세번째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명태균 게이트'까지 더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정국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야당은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고 여당은 방어막을 손보고 있습니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1월 14일 대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최근까지...
윤영균 2024년 11월 17일 -

대구·경북 임금 체불 등 신고 2024년 2만 8천여 건···2년 연속 늘어
대구·경북 사업장에서 임금 체불 같은 노동법 위반 신고가 2년 연속 늘었습니다.대구노동청에 따르면, 2024년 10월 기준 근로기준법 등 위반으로 신고된 건수는 대구·경북에서만 2만 8천여 건으로, 2023년 같은 기간 2만 5천여 건보다 11.8% 늘었고, 2021년 2만 2천여 건과 비교하면 27% 많아졌습니다.노동청은 대부분 임금...
손은민 2024년 11월 17일 -

[위클리키워드] 사리분별
윤석열 대통령이 11월 7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여러 언론에서는 무엇을 잘못했다는 건지, 왜 사과한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드러난 일의 숨은 가닥을 살펴 옳은지 그른지...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11월 17일 -

승강 PO 앞둔 대구FC···K리그2 상대 후보는 아산·서울E·전남·부산
마지막 라운드에서 승리하더라도 10위가 최고 순위로 정해진 대구FC가 다가오는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날 K리그2 상대 팀이 누구일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현재 11위를 기록 중인 대구는 오는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유나이티드와의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승리하거나 비긴 뒤, ...
석원 2024년 11월 17일 -

2024-11-16 (토) 대구MBC 뉴스데스크
SUV와 충돌한 화물차 인도 덮쳐..8명 사상가스공사, 3점·수비로 선두권‥ "높이·야투 보완해야"대구노동청, 저임금 사업장 대상 최저임금 실태조사다음 달 1일까지 김장 수산물 최대 50% 할인승강 PO 앞둔 대구FC, 2부 경험한 세징야 등에 기대수성구, AI청소로봇 도입‥ 미화원 돕는다
2024년 11월 16일 -

선두권 한국가스공사, 강했던 3점과 수비···높이와 야투는 보완해야
◀앵커▶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컵 대표팀 경기로 약 보름간 휴식기를 갖습니다. 구단 창단 연승 최고 기록을 쓰던 가스공사는 앞선 2연패로 다소 주춤해진 모습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는데요.강해진 가스공사의 비결과 보완점을 무엇인지 석원 기자가...
석원 2024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