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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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장터 집중 공략
4.29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의 선거운동 6일째를 맞아 7명의 후보들은 경주시 황성동과 동천동 등 아파트 밀집지구와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과 술과 떡 잔치 행사장, 읍면 재래시장 등을 돌며 표밭갈이를 하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대규모 유세를 줄이는 대신 소수의 운동원과 함께 유권자를 직접 만나는 선거운동을 강화하고 ...
2009년 04월 21일 -

LS전선 안양공장 구미 이전
구미시와 LS전선이 내일 안양공장 구미 이전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LS전선은 오는 2011년까지 구미시 진평동 사업장 안에 천 200억 원을 들여 절연전선과 광부품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LS전선은 국내 시장 점유율이 40%에 이르는 전선업계의 선도기업으로 구미에는 공단동과 진평동에 2개의 사업...
도건협 2009년 04월 21일 -

지역 예금은행 연체율 높아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월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역 예금은행의 연체율이 전 달보다 0.12%포인트 높아진 1.6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 달에 0.45% 포인트 급상승한 이후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입니다.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0.7에서 1.14% 범위에서 움직였습니다.
이상석 2009년 04월 21일 -

대구세계육상조직위 공동위원장에 조해녕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제5차 위원총회를 열어 조해녕 전 시장을 김범일 시장과 함께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또 구정모 대구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남성희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 신일희 문화시민운동협의회장, 장영도 대구시생활체육협의회장, 하춘수 대구은행장을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출했습니...
이태우 2009년 04월 21일 -

정보통신의 날,근로자의 날 일반우편물 배달 휴무
경북체신청은 정보통신의 날인 내일과 근로자의 날인 다음 달 1일에 집배원들의 사기 앙양을 위해 일반우편물 배달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우편물 접수와 금융창구는 평소처럼 운영하고 특급우편과 우체국 택배 등 시급을 요하는 우편물은 정상적으로 배달합니다
이상석 2009년 04월 21일 -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기혼여성 늘어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구직을 의뢰한 기혼 여성이 6천 700여 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4천 800여 명에 비해 37.2%나 급증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기혼여성이 43.8% 증가해 가장 높았고, 20대가 33.8%로 뒤를 이었습니다. 직종별로는 영업관리와 영업, 판매직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
이상석 2009년 04월 21일 -

60억대 토지 사냥꾼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공공부지로 사용되는 땅 700여 필지를 사들인 뒤 수십억 원의 보상금을 챙긴 혐의로 51살 A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오래 전부터 공공부지로 사용돼 온 사유지를 찾아 땅주인 후손에게 헐값에 사들인 뒤 지자체 등을 상대로 소송을 내 보상금 63억여 원을 챙긴 혐...
조재한 2009년 04월 21일 -

17회 LG주부배구대회 개최
구미지역 LG 7개 계열사의 모임인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하는 제 17회 LG주부배구대회와 시민페스티벌이 금오공대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구미 지역 27개 읍·면·동에서 주부 배구팀이 한 팀 씩 출전해 기량을 겨뤘고, 전북 어머니배구단이 참가하는 영호남 친선경기도 열렸습니다.
도건협 2009년 04월 21일 -

유흥비 마련하려고 보험사기
구미경찰서는 수백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김천시 평화동 28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벼운 교통사고는 보험회사에서 현장조사를 하지 않는 점을 이용해 구미시 오태동 모 초등학교 뒷골목에서 중앙선 침범사고가 난 것처럼 허위로 사고를 신고한 뒤 치료비와 차 수리비로 650만 원...
도건협 2009년 04월 21일 -

오토바이 날치기 20대 2명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9일 아침 7시 쯤 달서구 송현동 모 아파트 앞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길가던 여성의 손가방을 가로채는 등 11차례에 걸쳐 340만 원어치의 금품을 날치기 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때는 번호판을 접고 다닌 것으로 드...
도성진 2009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