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월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역 예금은행의 연체율이
전 달보다 0.12%포인트 높아진
1.6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 달에 0.45% 포인트 급상승한 이후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입니다.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0.7에서 1.14% 범위에서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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