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9일 아침 7시 쯤
달서구 송현동 모 아파트 앞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길가던 여성의
손가방을 가로채는 등 11차례에 걸쳐
340만 원어치의 금품을 날치기 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때는 번호판을 접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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