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보복범죄 증가 추세
한나라당 장윤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대구지방검찰청에 접수된 보복범죄 건수는 지난 2005년 5건에서 2006년에는 7건, 2007년에는 12건으로, 그리고 지난 해에는 27건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들어서도 지난 8월 말까지 11건이 접수돼 전국 18개 지검 가운데 부산지검에 이어서 두 번 째로 많았습니다.
2009년 10월 20일 -

충효당 국학자료 기탁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인 하회마을 충효당이 충효당 당호 현판과 영모각 현판 등 고서와 현판류 3천 6백여 점을 국학진흥원에 기탁했습니다. 충효당의 자료 기탁은 지난 2008년 국보 132호인 징비록 필사본을 비롯해 6천여 점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김건엽 2009년 10월 20일 -

농협, 임직원 횡령 제재 강화
내년부터 농협 임직원이 공금 횡령이나 금품 수수로 적발되면 즉시 해직됩니다. 농협은 이같은 내용의 윤리경영 강화 방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고, 특히 횡령액이 2백만 원을 넘을 때는 예외 없이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내부제보 포상금도 신고금액의 20배, 1억 원으로 올리고,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한...
김건엽 2009년 10월 20일 -

벼 수매일자 지정해야
공공비축용 산물벼의 수매가 시작된 지난 14일부터 일부 수매장에 벼를 실은 화물차 등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수백 미터씩 장사진을 이루고, 농민들이 이틀씩이나 수매장을 오가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매 일자를 마을이나 농가별로 미리 분산 지정해서 한꺼번에 몰리는 사태를 막아야할 것으로 지적되...
2009년 10월 20일 -

학교장 학교경영능력평가 실시
경북교육청이 학교장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도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초·중·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경영능력 평가를 실시합니다. 평가 방법은 교사와 학부모 설문조사에 의한 학교 경영 만족도 30%, 주요 교육활동 30%, 학력 향상 정도를 40% 반영하며, 이를 토대로 교장 중임 등 인사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
장성훈 2009년 10월 20일 -

대구·경북기업 법인세 많이 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배영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국세청 관내 납세대상 법인수는 2만 9천 500개로, 대전청 3만 3천 700개, 광주청 3만 5천 200개 등과 비교해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그러나 관내 기업들의 법인세 납부액은 2조 2천 285억 원으로, 대전청이나 광주청에 비해 2배 가량 더 내고 있는 것...
2009년 10월 20일 -

뇌연구원 유치전 막올라
대구시와 경상북도, 디지스트가 교육과학기술부에 뇌연구원을 지역에 유치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정부가 연말까지 입지를 선정할 '한국뇌연구원'은 대구·경북지역 이외에도 서울대와 가천의대가 손잡은 인천과, 카이스트와 대덕연구단지가 함께한 대전이 가장 유력한 후보지에 속합니다.
이태우 2009년 10월 20일 -

첨복조성계획 용역 추진상황 보고회
대구시의회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원특위가 조성 계획 용역 추진상황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시의회에서 열린 보고회는 지난 달 미국 모니터그룹에 맡긴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계획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 성격으로, 그동안 추진성과를 전문가들과 시의원에 설명했습니다.
이태우 2009년 10월 20일 -

독감예방접종 내일 '끝'
대구시보건당국이 올해 확보한 9만 천 명 분의 독감예방 백신 가운데 어제까지 전체의 53%가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특히 어제부터 시작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접종에 사람이 많이 모여 내일 오전이면 준비한 백신이 모두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말 5천 400명이 맞을 분량의 독...
이태우 2009년 10월 20일 -

독도입도 시스템 개통
경상북도가 독도입도 통합지원시스템을 개통하고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독도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은 인터넷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포항이나 묵호에서 독도로 가는 입도 절차를 안내하고 독도 입도 현황이나 접안시설의 파고 같은 현지기상상태 등을 실시간 제공할 ...
김철우 2009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