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용 산물벼의 수매가 시작된
지난 14일부터 일부 수매장에
벼를 실은 화물차 등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수백 미터씩 장사진을 이루고,
농민들이 이틀씩이나 수매장을 오가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매 일자를 마을이나 농가별로
미리 분산 지정해서 한꺼번에 몰리는 사태를
막아야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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