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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임직원 횡령 제재 강화

김건엽 기자 입력 2009-10-20 11:43:20 조회수 1

내년부터 농협 임직원이 공금 횡령이나
금품 수수로 적발되면 즉시 해직됩니다.

농협은 이같은 내용의 윤리경영 강화 방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고,
특히 횡령액이 2백만 원을 넘을 때는
예외 없이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내부제보 포상금도 신고금액의 20배,
1억 원으로 올리고,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한 감시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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