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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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 못내는 고등학생 크게 늘어
수업료를 제 때 내지 못하는 고등학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당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구에서 수업료를 내지 못한 고등학생은 전체의 2.9%인 2천 8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경북은 전체의 2%인 1...
도성진 2009년 09월 22일 -

대구오페라축제 무료 열린음악회
대구 국제오페라축제 개막을 축하하는 오페라 열린 음악회가 내일 저녁 7시 반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립니다.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가 시민들이 오페라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오페라와 함께 영화음악,팝송,대중가요 등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이상원 2009년 09월 22일 -

만평]신종플루 거점병원을 지켜라
최근 거점병원에서 입원환자와 의료진의 신종플루 집단 감염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병원 감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법률안 개정에 나섰지 뭡니까요,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신상진 의원, "병원 감염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만, 병원 감염 문제가 상당히 신종플루 확산과 관련해 중요...
박재형 2009년 09월 22일 -

IT.의료기기 업체 대상 무료 세미나 열려
대구테크노파크는 오늘 오후 3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IT융합 첨단의료기기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열고 첨단 의료기기사업 진출을 희망하는 IT,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정책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박금렬 보건산업 정책과장이 U-헬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대구시 김형일 의료산...
이성훈 2009년 09월 22일 -

대구기상대 이전부지 동촌유원지로 최종 결정
대구 동구청은 이전 예정인 대구기상대를 동촌유원지 내 동구문화체육회관 뒷산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기상청이 이전 터 매입비용 등 예산 편성을 정부에 요청하고, 올해까지 예산이 정해지지 않을 경우에는 대구시가 비용을 대는 방식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9월 22일 -

R]서민금융 지역 서비스 실시
◀ANC▶ 신용이 없어 높은 이자로 목돈을 빌려쓰는 서민을 위한 금융창구가 포항에도 개설됐습니다 대구까지 오는 불편을 덜고 편리하게 상담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시 흥해읍에 사는 박모씨는 목돈이 필요해 2년전 대부업체로부터 6백만원을 빌렸습니다 이율은 무려 48%...
김철승 2009년 09월 22일 -

대구상의,특허 출원 방문 상담 서비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공단을 돌며 특허출원 관련 방문 상담 서비스를 펼칩니다.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다음달까지 달성공단과 성서공단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4차례에 걸쳐 특허 출원과 관련해 소속 전담 변리사를 현지에 보내 방문 상담을 합니다. 이번 방문 상담은 기술을 개발하고도 전문 지식이 부족해 지식...
이성훈 2009년 09월 22일 -

만평]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기본예절
대구시 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체험 위주의 예절교육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여기에 힘입어 내년에는 중학교까지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어요. 대구시 교육청 초등교육과 이형필 장학관, "중학교,고등학교에서도 예절교육을 해달라고 교육센터에 요청을 해오는 곳이 갈수록 늘어나...
이상원 2009년 09월 22일 -

R]새마을 박람회 도지사 대담
◀ANC▶ 새마을 운동을 재조명하고 세계적인 운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열린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가 오늘 폐막합니다. 행사를 주관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로부터 박람회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윤태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ANC▶ (투샷) 지사님 안녕하십니까? 새마을박람회 준비하시느라 고생 ...
윤태호 2009년 09월 22일 -

축협 선거 금품 수수 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대구축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된 54살 윤모 씨 등 18명에 대해 징역 4개월에서 10개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2년씩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선거운동원 등 24명에게는 벌금 200-4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금품수수 악습을 버리지 못한 점은 엄벌해...
조재한 200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