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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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비례대표 경쟁 막 올라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오는 23일에서 28일 사이에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받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기존 지역구 공심위와 다른 별도의 공심위를 꾸려 심사할 예정이고 경북도당은 기존 공심위를 인원만 축소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로는 각각 3~4명의 후보가 물망에 ...
이성훈 2010년 04월 21일 -

대구·경북시민모임, 세종시 원안추진 촉구
대구·경북 각계 인사 100명으로 구성된 '세종시와 대구·경북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모임'이 엑스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 원안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정부와 여당이 지역 균형발전 대원칙에 대한 의지가 없고, 세종시 수정 추진을 위한 법개정을 밀어 붙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4월 21일 -

식약청 첨복단지 사무소 설립 추진
대구시와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약청의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사무소 설립에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또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하는 기업과 기관에 대한 지원을 위해 올 하반기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에 직원 파견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4월 21일 -

도, 농식품 수출 고부가가치화에 3,600억원 투입
경상북도가 농식품 수출을 늘리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공산업 투자 확대와 수출 전략식품 육성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2016년까지 6년 동안 2천 600억 원을 들여 농식품 가공시설 260곳을 새로 만들거나 늘리고 해외시장 개척 등에도 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4월 21일 -

폭력조직 2명 갈취 혐의로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주유소 업주에게 돈을 빌리거나 외상으로 납품을 받은 뒤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성 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역 모 폭력조직 두목과 행동대원 이들은 주유소에서 "안마시술소에 기름을 납품하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400만 원을 빌리고, 150만 원어치의 보일러 기름을 넣은 뒤 갚지 ...
이상석 2010년 04월 21일 -

하이패스 안전바 고장,추돌사고 도로공사 과실 없어
대구지법 민사항소4부는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1심을 깨고 원고패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하이패스 차로의 안전바는 여러 요인에 의해 작동되지 않을 수 있어 시속 30㎞로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면서 "안전거리 미확보로 추돌사고를 낸 ...
이상석 2010년 04월 21일 -

흐리고 오늘 밤부터 비...내일 오후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10에서 40밀리미터 가량으로 내일 오후 늦게부터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1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7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박재형 2010년 04월 21일 -

고속도로 휴게소 등 차량털이범 2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축제장을 돌며 차량 내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8살 이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오후 3시 쯤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에서 53살 김모 씨의 승용차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20여 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9차례에 ...
박재형 2010년 04월 21일 -

신암동 모텔 화재...2명 경상,10여 명 대피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모텔 3층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10여 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0년 04월 21일 -

말 산업 발전 및 재활승마 활성화 심포지엄
경상북도와 성덕대학은 어제 경북 말 산업 발전과 재활 승마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 산업 육성으로 새로운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과 연계해 재활승마의 보급 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박재형 2010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