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각계 인사 100명으로 구성된
'세종시와 대구·경북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모임'이 엑스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 원안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정부와 여당이
지역 균형발전 대원칙에 대한 의지가 없고,
세종시 수정 추진을 위한
법개정을 밀어 붙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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