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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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구패션 페어 개막
최신 패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0 대구패션 페어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엑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80여 개 업체가 200여 개 부스에 참가해 패션 의류와 스포츠 의류, 패션 잡화 천연염색 의류와 소품 등을 선보입니다. 전시회와 함께 도호와 잉어 등 지역 대표적 브랜드와 서울의 김영주 패션 등 12개 ...
이상석 2010년 11월 04일 -

겨울철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
대구시가 겨울철을 맞아 쪽방 생활자나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막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3월말까지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쪽방 밀집지역 6개 구청에 쪽방 도우미를 배치해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대구역과 동대구역에는 한달에 한 두차례 무료진료소를 운영합니다. 또, 현장순찰반을 구성해 주 1회 이상 현...
이상석 2010년 11월 04일 -

조환길 주교, 대구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조환길 주교를 제 10대 대구 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했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조환길 대주교는 1954년 경북 달성 출신으로 대구대교구 사무처장을 거쳐 2004년부터 매일신문사 사장을 지내다 3년 전 대구대교구 보좌 주교로 임명됐고 이어서 주교 서품을 받았습니다.
정형일 2010년 11월 04일 -

R]멧돼지 출현..4시간 소동
◀ANC▶ 오늘 오전 대구의 도심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가 나타났습니다. 4시간 가까이 일대를 휘젓고 다니는 바람에 출근길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전, 대구의 한 중학교 교정. 난데없이 멧돼지 한마리가 나타났습니다. 놀란 학생들이 뒤쫓아보지만 쏜살처럼 ...
김은혜 2010년 11월 04일 -

김천YMCA "해외연수 초과여비 환수"
김천YMCA는 지난 달 김천시의회 의원 8명이 미국과 캐나다로 11일 동안 해외연수를 가면서 1인당 경비 한도액이 의장단은 250만원, 의원은 180만원인데도 1인당 평균 360만원, 총 2천 880만원을 사용해 한도를 넘겼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천시의회는 그러나 총 사용 금액이 예산 범위 안이라며 관련 규정의 해석을 의뢰하겠...
도건협 2010년 11월 04일 -

R]패션축제 '2010 대구패션페어'
◀ANC▶ 대구를 대표하는 패션쇼인 2010 대구패션페어가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들도 참여해 국제적인 축제로 발돋움했다는 평갑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최신 패션경향과 내년 봄, 여름 유행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패션페어 막이 올랐습니다. 국내외 80개 브랜드에서 200여...
조재한 2010년 11월 04일 -

R]문경 군인체육대회에 北인민군 참가 추진
◀ANC▶ 문경시가 단독으로 유치를 신청한 2015년 세계 군인체육대회에 북한 인민군 선수들의 참여가 추진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세계 군인스포츠위원회 이사회가 지난주 요르단 암만에서 열렸습니다. 당초 예상대로 문경시가 2015년 대회 유치를 단독으로 신청한 가운데, 북한 인민군 선수들의 대회참가...
홍석준 2010년 11월 04일 -

R]주민 울리는 하천정비사업
◀ANC▶ 상습 수해 지역인 한 마을에 하천정비사업이 시작되면서 주민들이 수해의 고통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하천변에 도로를 새로 놓으면서 또 다른 피해가 생겨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큰 비만 오면 수해가 잦았던 영천시 대창면 어방리...
권윤수 2010년 11월 04일 -

11/4 게시판
* 영남대학교병원에서는 오후 2시부터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당뇨병의 식사요법' 무료 건강강좌를 실시합니다. (620-3136) * 제 84주년 점자의 날과 대구점자도서관 개관 4주년 기념식이 오후 2시 대구시종합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 기억 깨우기 두번째 시리즈 김호득 전시회가 봉산문화회관에서 시작됩니다. (~14...
윤영균 2010년 11월 04일 -

만평]아무리 시스템이 좋아도...
고속도로 휴게소의 먹을거리가 비위생적이라는 인식이 여전한 가운데 휴게소 위생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맞춤형 위생관리시스템이 도입돼 휴게소 음식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됐다는데요. 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 김영생 식품위생사무관은, "휴게소에 맞춤형 위생관리가 없어서 지도, 감독을 나갈 때마다 지적...
박재형 2010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