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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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시민사회단체 신공항 밀양 지지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에 호남 시민사회단체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전북지역 관광희망포럼과 바르게 살기운동본부 등 20여 개 시민단체가 호남 시민단체 밀양 신공항 지지 선언식을 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영남권 신공항 필요성과 최적 입지를 밀양으로 결정할 것 등 3개 항의 대정부 요구사...
이상석 2011년 02월 16일 -

50사단 폭설 산간마을 봉사활동
육군 제50 보병사단이 폭설로 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울진지역 산간마을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50사단 울진연대 의료진은 산간마을을 돌며 몸이 불편한 주민들을 진료하고, 제설작업과 두절된 전화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산간마을의 제설작업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당분간 순회 진료...
한기민 2011년 02월 16일 -

대구 사교육비 전국 최고 수준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초.중.고등학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5만 원으로 수도권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2만 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27만 천 원,대구 25만 원, 대전 23만 8천 원, 울산 23만 천 원, 인천 22만 원 순이었고, 경북은 18만 7천 원으...
이성훈 2011년 02월 16일 -

대구교육청,초.중등교사 인사 단행
대구시 교육청이 초,중등 교사 4천 57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시,도간 인사 이동을 확대해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초등교사 254명과 중등교사 138명이 안정적인 교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간 전보 인사를 확대해 특정 지역 선호 현상과 학력 격차, 교원 성비 불균형...
이성훈 2011년 02월 16일 -

고용사정 대구는 개선, 경북은 악화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중 대구,경북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고용률은 56%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 포인트 상승했고, 경북은 57.2%로 0.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대구가 120만 3천 명, 경북이 129만 4천 명으로 각각 만 천 명과 2만 명이 줄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2월 16일 -

반신욕하던 70대 쓰러져 숨져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목욕탕에서 반신욕을 하던 70살 신모 할머니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평소 빈혈이 심했다는 유가족의 말과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6일 -

밤부터 비나 눈(9시용)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뒤 밤부터 흐려져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팔공산 주변 등 대구 외곽과 경북 산지에는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다소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적설량은 대구는 1-3cm, 경북은 1-5cm입니다. 비가 내리면 대구와 경북남부는 5-10mm, 경북북부 5mm 안팎입니다. 오늘 ...
조재한 2011년 02월 16일 -

R]곳곳에서 폭설 후유증
◀ANC▶ 남] 어제 새벽부터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대구는 밤부터 눈이 그치기는 했지만, 폭설에 따른 후유증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 사고로 망가진 차량이 밀려든 정비공장은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고, 병원에도 눈길에 미끄러져 다친 낙상 환자가 줄을 이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김은혜 2011년 02월 15일 -

화만평]특성화고 인기 쑥
공고나 상고처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특성화 고등학교에서도 취업보다는 진학이 최우선시 된 지 오래됐습니다만, 최근 들어서는 특성화고 출신의 취업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구시교육청 이윤재 장학관 "대학 나와도 취업하기가 힘든데다가 특성화고는 수업료나 입학금도 모두 면제가 돼서 이제는 우...
조재한 2011년 02월 15일 -

R]폭설피해 심각.. 도로 정상화
◀ANC▶ 사상 최악의 폭설이 내린 경북 동해안 지역을 비롯해 경북지역의 폭설 피해액도 50억원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제설작업이 시작되면서 포항공단의 물류가 정상화됐고, 주요 도로의 소통도 원활해졌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폭설로 무너진 비닐하우스가 이번 폭설로 ...
임재국 2011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