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0 보병사단이
폭설로 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울진지역 산간마을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50사단 울진연대 의료진은
산간마을을 돌며
몸이 불편한 주민들을 진료하고,
제설작업과 두절된 전화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산간마을의 제설작업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당분간 순회 진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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