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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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올해도 운영
성주군은 올해도 매달 한번 씩 '찾아가는 이동산부인과'를 운영합니다. 지난 해부터 안동의료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최첨단 시설이 갖춰진 이동버스에서 일반 산전검사는 물론 태아기형 검사 등 정밀검사까지 시행해 검사 결과를 통보해주는 방식입니다. 성주에 살고 있는 등록 임신부와 가임여성, 신혼부부 등이 ...
박재형 2011년 03월 14일 -

IMC그룹 대구텍에 천억투자 제2공장 건설
워렌 버핏이 대주주로 있는 IMC그룹이 자회사인 대구텍에 천억 원을 투자해 최첨단 제 2공장을 짓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텍은 오늘 이같은 내용을 주골자로 하는 증액투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는 21일 열리는 착공식에는 워렌버핏이 참석해 공장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인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상석 2011년 03월 14일 -

R]대구 3층이상 건축물 87%, 지진에 무방비
◀ANC▶ 그렇다면 과연 대구,경북지역의 지진 대비 실태는 어떨까요? 놀랍게도 대구의 3층이상 건물 90% 가까이가 지진에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건축물 총 수는 25만여 동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내진 설계를 한 건물은 3% 밖에 안됩니다. 진도 5.5에서 6.5를 견딜...
이상석 2011년 03월 14일 -

구미에서 대한민국 난 명품 박람회 열려
'대한민국 난 명품 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구미국가산업단지 제 4단지에 있는 구미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천 800여 개의 작품이 전시되고, 한 촉에 수 백 만원에서 수 천 만원을 호가하는 명품난도 선보입니다. 또 최고의 난을 뽑는 품평 경연대회도 열려 4개의 특별 대상과 단체별 명품난을 선정할...
서성원 2011년 03월 14일 -

R]일본지진..지역경제 큰 피해 우려
◀ANC▶ 남] 대지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일본 열도는 그야말로 아비규환 그 자체입니다. 여] 전 세계가 슬픔과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우리의 피해는 없는지, 또 우리는 지진에 안전한지에 관심에 쏠리고 있습니다. 남] 그래서 오늘은 지진과 관련된 뉴스를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일본 지진의 여파로 대...
도성진 2011년 03월 14일 -

만평]신공항 반대의원, 낙선운동이라도...
수도권에 이어 부산출신 김형오 전 국회의장까지 신공항 백지화론에 동조하고 나서자 밀양 신공항 유치에 정치적 생명까지 걸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의원들이 잇따라 모임을 갖고 단호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요.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지방을 무시해 온 수도권의원들은 그렇다쳐도 부산지역 의원까지 신공항 백지화...
2011년 03월 14일 -

R]도시학생 찾아온다
◀ANC▶ 도시에서 학생들이 찾아와 학생수가 오히려 늘고 있는 농촌 중학교가 있습니다. 바로 청하 중학교인데요, 비결이 무엇인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령 200년이 넘는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인 포항 청하중학교! 이 학교는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수업 방식도 특별합니다. -effect -에델바...
이규설 2011년 03월 14일 -

화원-성서공단 잇는 구라2교 임시개통
대구 달성 화원과 성서공단을 잇는 낙동강변도로의 일부인 구라2교가 내일부터 임시 개통됩니다. 구라2교는 진천천 하상도로가 여름철 호우가 내릴 때마다 교통이 통제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됐습니다. 달성군은 구라2교 일대 임시개통으로 교통 체증 해소는 물론 성서공단으로의 원활한 물류수송에 도움을 줄 걸로...
김은혜 2011년 03월 14일 -

KTX 영향 김포-포항 항공수요 21% 감소
KTX 2단계 개통후 넉 달 동안 김포와 포항간 비행기 이용객 수가 21%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부터 지난 달 말까지 김포와 포항간 비행기를 이용한 승객 수는 7만 4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21% 줄었습니다. 하지만 포항공항의 경우, 폭설로 인한 결항사태가 1,2월 합해서 68편이 결항됐...
김철우 2011년 03월 14일 -

칠곡군, 이동 노인복지관 운영
칠곡군이 이동 노인복지관을 운영합니다. 이동 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이 없는 곳을 찾아가서 민요춤이나 악기연주,사물놀이 같은 공연을 하고 다양한 교양강좌도 하는 것입니다. 칠곡군은 왜관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을 잇따라 찾아 60살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이동 노인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성원 2011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