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이 대주주로 있는 IMC그룹이
자회사인 대구텍에 천억 원을 투자해
최첨단 제 2공장을 짓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텍은
오늘 이같은 내용을 주골자로 하는
증액투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는 21일 열리는 착공식에는
워렌버핏이 참석해
공장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인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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