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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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 이상한 법 해석 감사원 감사받아
영덕군이 사찰을 종교시설로 분류하지 않았다가 감사원으로부터 감사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액화석유가스 관련법에 교회 등의 근처에는 액화가스 사업장을 둘 수 없는데도 영덕군이 교회는 보호시설로 명시돼 있고 사찰은 명시돼 있지 않다며 사찰 근처에 액화가스사업장 허가를 내준 것은 잘못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11년 03월 27일 -

일12시]도의원 신공항 밀양유치 기원 마라톤 완주
경상북도의회 구자근 의원이 신공항 밀양유치 기원을 위한 서울까지의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구미의 구자근 의원은 지난 9일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기원하면서 서울 국회의사당까지 19일간 340킬로미터 구간을 달렸습니다. 구자근 의원은 오전 10시 30분 서울 한남대교에서 경상북도청 마라톤 동호인 십여명과 만나, ...
김철우 2011년 03월 27일 -

R]운동부 비리 근절!!
◀ANC▶ 끊이지 않는 학교운동부 비리를 막기 위해 앞으로 선수 선발위원회가 구성됩니다. 학부모가 내는 운영비나 발전기금도 학교 예산에 포함시켜 비리를 근절시키기로 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12월 대구지역 10개 학교 운동부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4개 학교에서 비리가 적발...
조재한 2011년 03월 27일 -

프로야구 마지막 시범경기..나들이객
2011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시범경기가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오늘 오후 1시 대구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를 대구로 불러 정규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시범경기를 가지며 전력을 점검합니다. 시범경기 전적 5승 6패로 5위로 올라있는 삼성은 현재 1위의 롯데를 상대로 투수진을 점검하고 ...
조재한 2011년 03월 27일 -

벚꽃 마라톤 일본인 참가 많아 (일)
일본 지진여파에도 다음 달 9일에 열리는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에 일본인들이 지난해보다 더 많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는 올해 일본인 참가 신청자는 천100여 명으로 지난 해의 920명보다 2백여 명이나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 참가자들을 위해 출발지에 힘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성금을 모아 공동 주...
조재한 2011년 03월 27일 -

벚꽃 마라톤 일본인 참가 많아 (일)
일본 지진여파에도 다음 달 9일에 열리는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에 일본인들이 지난해보다 더 많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는 올해 일본인 참가 신청자는 천100여 명으로 지난 해의 920명보다 2백여 명이나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 참가자들을 위해 출발지에 힘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성금을 모아 공동 주...
조재한 2011년 03월 27일 -

어제보다 3-4도 가량 올라
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1.6도를 기록했고, 경북지역은 영하 8.6도에서 3.6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등 10-14도까지 올라 갈 것으로 보여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은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경북북부를...
조재한 2011년 03월 27일 -

어제보다 3-4도 가량 올라
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1.6도를 기록했고, 경북지역은 영하 8.6도에서 3.6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등 10-14도까지 올라 갈 것으로 보여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은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경북북부를...
조재한 2011년 03월 27일 -

3월 넷째주 일요일 대구경북 맑고 구름 많음
3월 넷째주 일요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오전에는 맑고 오후에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상 1.6도 등 영하 8.6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등 10에서 14도로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남부지역은 건조주의보가 발효 ...
심병철 2011년 03월 27일 -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고지 26일부터 실시
대구시는 현행 지번 주소를 도로명 주소로 바꾸기 위해 오늘부터 시민 155만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말까지 통장과 이장을 통해 직접 고지문을 전달하고 새주소를 안내합니다. 대구시는 이 기간에 접수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7월 29일 전국에서 동시에 고시하고 도로명 주소를 법정주소로 확정합니다. 이에 따라 7...
심병철 201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