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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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올해 첫 전국연합 학력평가
◀ANC▶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반영한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오늘 실시됩니다. 과목이나 시험시간 등 수능과 똑같은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2012학년도 대입 수능 출제 경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오늘 실시됩니다...
조재한 2011년 03월 10일 -

R포항]경주 찰토마토 본격 출하
◀ANC▶ 찰토마토로 유명한 경주 토마토가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난방비가 많이 들었지만 작황과 가격 모두 좋아 농민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토마토를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바깥은 꽃샘추위지만 비닐하우스 안...
김철승 2011년 03월 10일 -

R]안동)후퇴하는 '천적곤충 산업'
◀ANC▶ 농약 대신, 천적관계인 곤충을 활용해 해충을 잡는 친환경 농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정부가 관련 농업에 대한 지원을 갑자기 중단하면서 곤충산업은 물론 친환경 농업 전반의 후퇴가 우려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무농약 친환경 딸기를 4년째 재배하는 안동의 시설 하우스 입니다. 잎과 줄기...
홍석준 2011년 03월 10일 -

경북도 새 슬로건 공모
경상북도는 지역을 대표하고 이미지를 부각시킬 슬로건을 공개 모집합니다. 도는 다음 달 9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 등에 슬로건을 공모해, 대상 1명에 100만 원, 우수상 2명에 50만 원 씩, 모두 23명의 입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줍니다. 슬로건은 경북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서 소통과 미래발전 ...
김철우 2011년 03월 10일 -

만평]패션 조합의 명성을 되찾아야죠
대구·경북패션협회가 지난 달 총회를 열고 김광배 프리앤 매지스 대표를 새로운 패션협회장으로 선출하고 곧바로 취임식을 가졌는데요. 취임 한 달이 다 되어가는 김광배 신임 대구·경북패션회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 패션조합의 명성을 되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회원 수도 더욱 늘리고 회원들의 좋은 ...
최고현 2011년 03월 10일 -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 '파란불'
경상북도는 멸종위기 동식물의 종 복원과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다음달 사업이 확정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일원에 오는 2015년까지 전액 국비로 복원센터를 지을 계획인데, 멸종위기종 복원센터는 한국 ...
김철우 2011년 03월 10일 -

동대구역 화학테러 소방 훈련
코레일과 육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동대구역에서 화학테러와 소방 모의훈련을 가졌습니다. 오늘 훈련은 2011 대구국제육상선수권대회와 내년 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동대구역에서 발생 가능한 화학테러상황에 대비해 공조태세를 점검하고 이용객들과 시설물의 안전관리체제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조재한 2011년 03월 10일 -

경북도 7대 국제화 전략 수립
경상북도는 7대 국제화 추진 전략을 세우고, 다음달 국제화 원년을 선포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자매 결연한 9개국 9개 자치단체 외에 멕시코 할리스코주와 중국 후베이성 등과 추가로 우호 협정을 맺는 한편 중국, 인도, 브라질 같은 신흥경제성장국으로 투자유치와 해외수출 전진기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시...
김철우 2011년 03월 10일 -

R대구]버스기사 100억대 임금 소송
◀ANC▶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버스업체를 상대로 '통상임금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여태껏 덜 받은 임금을 돌려 달라는 건데, 2천여 명이 넘는 버스기사들이 소송에 참여하고 있는데다, 100억 원이 넘는 소송이어서 그 결과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버스기사 10...
박재형 2011년 03월 10일 -

민주노총 "경북 지노위 사용자 편향"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상신브레이크 해고 노동자 5명 가운데 2명만 부당해고로 인정한 것은 사측 주장만 일방적으로 수용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위원회가 법원 판례와 배치되는 결정을 내놓는 등 노사 분쟁의 조정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 법원 설치 등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
도건협 2011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