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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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육상대회 폐막, 명과 암
◀ANC▶ 어제 끝난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9일 간의 열전의 현장을 박재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시작부터 이변의 연속이었습니다. 남자 100미터와 남자 110미터 허들, 여자 장대높이뛰기 등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들이 줄줄이 탈락과 실격을 했습니다. 마지막날 남자 40...
박재형 2011년 09월 05일 -

이 대통령,대구육상 성공개최 치하
이명박 대통령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평가하고 "관중들이 너무 적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예상보다 많았고,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국제대회를 잘 치러냈다"고 치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경주 엑스포 관람을 국민들에게 권유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5일 -

대구 의료관광 마케팅 성과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기간에 대구시내 곳곳에 설치해 운영한 의료관광 홍보 부스 5곳에 2천여 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현장 상담과 검진을 받았고 일부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건강검진과 안과, 치과, 피부, 성형 등에 관심을 보였고, 한방진료에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5일 -

대구육상대회 기간,경북 방문 외국인 늘어
경상북도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경북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외국 관광객 유치 노력을 기울여 3천여 명이 경북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경북방문도 이어져 지난달 28일에는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부인 일행이 경주 불국사를 방문했고 29일에는 IOC위원 일행이 경주 양동...
이성훈 2011년 09월 05일 -

귀성객들 위해 4대강 보 개방
국토해양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가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4대강에 설치된 16개 다목적 보를 일반인들에게 일시 개방합니다. 이에 따라 상주보와 낙단보,구미보,칠곡보 등 낙동강 수계 8개 보도 이 기간동안 오전 9시부터 9시간 동안 일반인들에게 공개됩니다. 국토부는 추석 연휴 전까지 보...
2011년 09월 05일 -

방폐물 464드럼 오늘부터 반송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오늘부터 나흘 동안 지난해 말 반입한 폐기물 가운데 공단 인수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월성원전 반입분 464드럼을 되돌려 보냅니다. 방폐물관리공단은 반송대상 폐기물을 분류해 표면오염 검사를 하고, 운반 종사자 피폭선량 측정 등 안전조치를 모두 마쳐 반송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훈 2011년 09월 05일 -

독도 사무소 무산, 울릉군 반발
문화재청이 독도 현장 사무소 건립을 3차례나 불허하자, 울릉군은 납득할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연간 만 5천 명이 찾는 독도에 탐방객 대피소나 편의 시설조차 없다며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 보호만 내세을 경우 앞으로 독도 입도객에 대한 보호 대책을 문화재청이 책임지도록 공문을 보낼 방침입...
김형일 2011년 09월 05일 -

"IAAF 대구 육상도시 지정 논의중" 시민에 감사
김범일 대구시장은 "국제육상경기연맹 이사들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시민들의 열성적인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핀란드 헬싱키에 이어 대구를 육상도시로 지정하는 것을 깊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시에 페어플레이 상을 줄 것을 유엔에 건의하자는 의견도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김 시장은 라민 디악 국제...
심병철 2011년 09월 05일 -

김범일 시장 "포스트 2011 프로젝트 추진"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높아진 대구 브랜드와 시민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도시, 지식경제도시 대구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을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이를 위해 투자유치와 관광진흥, 도시 업그레이드,한국육상의 메카 등 4대 사업을 담은 '포스트 2011 프로젝트'...
심병철 2011년 09월 05일 -

김범일 시장 "대회 성공은 시민의 열정적 참여 덕분"
김범일 대구시장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련해 "대회 성공은 위대한 대구시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으로 대구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육상이 비인기 종목인 한국에서 지방도시인 대구에서 개최됐지만 엄청난 성공을 이뤘다는 평가와 함께 라민 디악 IAAF 회장 ...
심병철 2011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