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경북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외국 관광객 유치 노력을 기울여
3천여 명이 경북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경북방문도 이어져
지난달 28일에는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부인 일행이 경주 불국사를 방문했고
29일에는 IOC위원 일행이 경주 양동마을과
엑스포장, 불국사 등지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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