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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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수능 수험생 900여 명 줄어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이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수험생은 3만 6천여 명, 경북지역 수험생은 2만 6천여 명으로 대구·경북 합쳐 6만 3천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940명이 줄었습니다. 수험생들은 수능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는데, 1교시 언어영...
조재한 2011년 11월 07일 -

R]수공 오리발에 농민들 분통
◀ANC▶ 며칠 전 4대강 사업구간인 낙동강 창녕 합천보에 물을 가두면서 인근의 국내 최대 수박 산지인 고령군의 농경지가 침수돼 농민들이 올 겨울 수박농사를 걱정하고 있다는 보도를 해 드린바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수자원공사측은 이해하기 힘든 해명으로 발뺌만 해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
심병철 2011년 11월 07일 -

김천 1일반산업단지 9일 준공
김천시는 오는 9일 어모면 남산리에서 김천 1일반산업단지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천 1일반산업단지에는 코오롱생명과학과 바이오라이트 등 4개 업체가 이미 공장을 건립했고 KCC 등 4개 업체는 공장 건립 절차를 밟는 등 전체 면적 80만 제곱미터 가운데 80%가 분양됐습니다. 김천시는 공장이 가동되면 2천 8백여...
김철우 2011년 11월 07일 -

R]원전에서 그린 에너지 생산
◀ANC▶ 경상북도는 울진 원전 6기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활용해, 민간기업들과 함께 그린에너지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미세조류에서 바이오 디젤을 뽑는다는 건데요, 자세한 소식 김철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울진 원전 6기에서는 초당 3백 톤의 온배수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발전터빈을 식힌 뒤, ...
김철우 2011년 11월 07일 -

R]지금까지와는 다르다?
◀ANC▶ 경상북도의 내년 예산심사와 중장기사업에 대한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본격 시작됩니다.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도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지적과 질타 대신 정책대안 제시에 무게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제보를 통해 의견을 모...
김철우 2011년 11월 07일 -

경북지역 2주간 아파트 매매가 0.09% 올라
경상북도내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최근 2주간 각각 0.09%, 0.04% 상승해 강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2주간 경상북도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0.0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산시가 0.21%로 가장 많이 올랐고 포항시 0.15%, 영천시 0.10%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세가격은 ...
김철승 2011년 11월 07일 -

경북지역 2주간 아파트 매매가 0.09% 올라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2주간 경상북도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0.0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산시가 0.21%로 가장 많이 올랐고 포항시 0.15%, 영천시 0.10%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세가격은 문경이 0.33%, 포항이 0.07% 오르는 등 평균 0.04% 상승했습니다.
김철승 2011년 11월 07일 -

포항지역 도로 '방사성물질 검출' 대책 촉구
올해 초 포항 남구 유강리와 송도 일대 아스팔트 도로에서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 포항시 남구ㆍ울릉지역위원회와 환경단체가 철저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아스팔트 재포장 등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 대해 검출된 방사성 물질...
김철승 2011년 11월 07일 -

R]마을기업 지역 공동체 살린다
◀ANC▶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주민들이 참여해 만들어내고 공급하는 토착형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이 요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한 몫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하얀 유니폼에 앞치마를 두른 할머니...
도건협 2011년 11월 07일 -

R]K2 지연이자 50% 반환..주민혼란 가중
◀ANC▶ K2 공군기지 소음피해 지연이자를 둘러싼 갈등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송을 맡았던 변호사가 지연이자를 50% 돌려주겠다고 나서 주민들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K2 공군기지 소음 피해 배상금 소송을 맡았던 최종민 변호사는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연이자 288억 ...
김은혜 2011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