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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도로 '방사성물질 검출' 대책 촉구

김철승 기자 입력 2011-11-07 17:13:35 조회수 1

올해 초 포항 남구 유강리와
송도 일대 아스팔트 도로에서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 포항시 남구ㆍ울릉지역위원회와
환경단체가 철저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아스팔트 재포장 등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 대해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연간 피폭 허용치의 3.4%에 그친다며
재포장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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