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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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는 여자친구 묶고 감금 10대 검거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묶고 3일이나 감금한 1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만난 지 두 달된 여자친구 17살 김모 양이 헤어지자고 하자 지난달 31일부터 어제까지 방에 가두거나 손발을 묶어 감금한 혐의로 17살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김 양이 몰래 휴대전화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 ...
도성진 2012년 08월 03일 -

건강기능성식품 제조허가 획득
경북 바이오벤처 프라자가 대구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건강 기능성식품 전문제조업 영업허가와 품목제조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제품생산체제를 갖췄습니다.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는 올해부터 시제품 생산과정을 거쳐 연말쯤 자체상품과 일반기업의 위탁주문상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벤처프라자가 본격 가동되면 경북...
이호영 2012년 08월 03일 -

정부 보육재원 대책 수용 불가
전국시도지사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가 정부가 발표한 영유아 보육 재원 대책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두 협의회는 영유아 무상보육확대에 6천6백억원이 더 드는데도 2천800억원만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대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지방정부가 부담할 영유아보육예산 2조4천500억원...
2012년 08월 03일 -

문경 군악페스티벌 개막
2012 문경 군악 페스티벌이 개막됐습니다. 이번 군악축제에는 육·해·공 3군 군악대와 취타대,의장대와 문경공고를 비롯한 고교관악대가 참가해 문경 시가지와 새재일원에서 사흘동안 거리행진과 야간 공연을 펼칩니다. '문경 군악축제'는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경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기 ...
김건엽 2012년 08월 03일 -

이한성, "성폭력 우범자 정보수집 근거 마련"
문경.예천의 이한성 의원이 '성범죄 재범방지를 위한 우범자 관리법'을 대표 발의하고, 성폭력 재발가능성이 높은 우범자를 지정해 관찰하면서 범죄동향과 정보를 수집.축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안은 경미한 성폭력 우범자도 관련 범죄자료를 따로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등 신상공개나 전자발찌같은 법원 결정과 별도...
홍석준 2012년 08월 03일 -

안동한지축제 개최
안동 한지축제가 오늘 개막해 일요일까지 3일동안 안동시 풍산읍 안동한지공장에서 열립니다. '전통한지,한류와의 만남'을 주제로 닥나무 벗기기, 한지 뜨기, 한지공예품 만들기 등 닥나무에서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축제기간에는 올해 처음 열린 안동한지공예대전의 입...
이정희 2012년 08월 03일 -

2/4분기 대구 찾는 관광객 급증
최근 대구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 2/4분기 대구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외국인은 25.7%, 내국인은 198.8%가 증가했습니다. 외국 관광객의 경우 일본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4% 늘어난 만 2천 400여명, 중국 등 중화권은 지난해 보다 78.7% 증가한 만 9천 300여 명...
심병철 2012년 08월 02일 -

모금회 성금 복지기획 사업에 쓰여
대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 연말과 올해 초 시민들이 모금한 성금 가운데 9억 6천 600여만 원을 다양한 복지기획 사업에 지원했습니다. 성금이 전달된 사업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과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교육지원 사업, 학습장애 초등학생 치료 프로그램 등 9개 사업입니다.
권윤수 2012년 08월 02일 -

"감정노동 산재인정" 법 개정 추진
서비스업 노동자들이 직무상 스트레스 때문에 겪는 정신과 질환을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보건의료노조 등은 감정노동 종사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산재 인정 방안을 빨리 도입해야 한다며, 이 달 말쯤 통합진보당 심상정 의원 등 환경노동위 소속 의원을 중심...
도건협 2012년 08월 02일 -

R]기획부동산 텔레마케터의 충격 고백
◀ANC▶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스팸 전화 때문에 짜증난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겁니다. 최근에는 좋은 부동산이 있다며 권유하는 전화가 꽤 많습니다. 기획 부동산업체들이 주로 가정 주부들을 고용해 이런 일을 시키고 있는데, 돈벌이에 눈이 멀어 부적절한 일까지 강요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교신 기자가 실태를 취재...
금교신 2012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