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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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몽땅 같은 당 소속이라..
최근 대구시의회가 의정비를 인상하고 의원들에게 지급하는 휴대전화 요금 지원 예산안을 통과시키는 등 자신들 잇속 챙기기에 열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대해 비판 여론이 비등한데요.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시의원들의 행보가 가관입니다. 집행부 감시라는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친 채 자신들의 잇속을 ...
심병철 2012년 11월 02일 -

동대구역 KTX 운행 늘어나
동대구역에서 KTX 운행이 대폭 늘어나 주말 열차 이용이 편리해집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열차 운행체계 개편으로 인해 금요일 동대구역의 KTX 정차 횟수가 25회 늘어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32회 씩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대구역을 출발해 서울역에 도착하고 서울역을 출발해 동대구역에 도착하는 KTX가 ...
권윤수 2012년 11월 02일 -

R]초겨울 추위..주말 낮부터 풀려
◀ANC▶ 오늘 아침 초겨울 같은 추위에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대구에 첫서리와 얼음이 관측되기도 했는데요 이제 서서히 월동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차량도 동절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공진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11월로 들어선 지 이틀 째, 때 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
2012년 11월 02일 -

경상북도, 산불방지 총력 기울여
경상북도는 올해 말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산림부서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및 조기진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가을철에는 봄철 건조기 못지않게 산불이 많이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연평균 8.5건의 산불로 5.4헥타르의 산림피해가 발생했습니...
박재형 2012년 11월 02일 -

대구시의회 의정비 인상 여론조사 꼼수 논란
대구시의원들의 의정비 인상과 관련한 여론조사가 미리부터 결론을 내려놓고 실시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 의정비심의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심의위원들이 인상률 상한선을 물은 뒤 높다라는 의견이 많으면 인상률을 낮추는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 심의위원들이 5년 동안 의정비 동결...
심병철 2012년 11월 02일 -

경북 수출사과 'DAILY' 7개국 국제상표 등록
경상북도는 경북 수출사과 'DAILY'가 국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인 7개국 국제상표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경북도는 지난 2008년 9월 한국 사과 최대 수출국인 대만특허청 등록을 시작으로 지난해 미국에 이어 최근 말레이시아까지 상표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태국과 러시아, 베트남 등 4개국도 조기에 등록을 마무...
박재형 2012년 11월 02일 -

경북도, 전국 외국인투자유치 평가 '최우수'
경상북도는 '2012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 참가해 전국 외국인투자유치 평가 최우수기관상인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도는 민선 5기가 출범한 지 2년 3개월 만인 지난 9월말 현재 투자유치 공약 금액인 20조원의 68.6%인 13조 7천 억 원을 달성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재형 2012년 11월 02일 -

대구시,국회의원 간담회에서 국비확보 건의
대구시와 구·군이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내년 예산과 관련해 추가 국비 확보를 건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간담회에서 한국뇌연구원 건립비와 총인 처리시설 운영비 국립 대구과학관 운영비 등에 대한 국비지원과 국책사업 추진과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사업 등에 대한 국비 추가 확보를 건의했습니다. 이에 ...
서성원 2012년 11월 02일 -

정부 대구지방합동청사 오늘 개청식
국가행정기관이 입주하는 정부 대구지방합동청사가 오늘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정부 합동청사는 흩어져 있는 국가기관을 한 곳에 모아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유부동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 연말까지 보훈청과 국세청, 환경청 등 9개 기관이 입주해 680여 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오...
김은혜 2012년 11월 02일 -

정부 대구지방합동청사 오늘 개청식
국가행정기관이 입주하는 정부 대구지방합동청사가 오늘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정부 합동청사는 흩어져 있는 국가기관을 한 곳에 모아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유부동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 연말까지 보훈청과 국세청, 환경청 등 9개 기관이 입주해 680여 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김은혜 2012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