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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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료 양육수당 2월말까지 신청해야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만 0세-5세까지 영유아에 대한 보육료와 양육수당 지원이 전계층으로 확대 시행된다며, 내일까지 신청을 마쳐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원 신청은 주민자치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사이트 '복지로'에 접속하면 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접수 마감일이 임박하면서 주민자치센터로 신청자들...
장성훈 2013년 02월 27일 -

올들어 가장 포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상 3.2도등 북부내륙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영상의 기온을 기록한데 이어 오늘 낮 최고기온도 대구 15도 등 11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
최고현 2013년 02월 27일 -

20대 남자, 훔친차로 경찰 2명 치고 도주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 동구 신암4동에서, 훔친차를 몰던 20대 후반의 남자가 순찰차로 앞을 막고 자신을 검거하려던 48살 류모 경사 등 경찰관 2명을 치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새벽 2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서 시동을 켠 채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랜저XG 승용차를 훔쳐...
도성진 2013년 02월 27일 -

경도대,김용대 총장 재임용
경상북도는 제6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에 김용대 현총장을 재임용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김용대 총장의 재임기간 동안 경도대가 교육품질인증 대학으로 선정되고 학과 신설로 대학경쟁력이 강화되는 등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총장 연임은 지난 96년 개교이후 처음으로 김용대총장은 3월부터 4년간 재임...
최고현 2013년 02월 27일 -

독도경비대원 경쟁률 15.8 대 1
경북지방경찰청이 독도경비대원 모집 신청을 받은 결과, 12명 선발에 189명이 몰려 1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다, 독도경비대원의 경우 일반 의경에 비해 입영대기 기간이 짧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독도경비대원은 지난 2011년부터 경북 경찰청이 매달 7명에서 12명을 선발...
장성훈 2013년 02월 27일 -

대구지검, 서문시장 '짝퉁' 수사 나선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서문시장에 짝퉁을 파는 업소가 수십 곳이 넘는 만큼 만들거나 유통하는 조직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구시 등 행정관청과 합동으로 단속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1년에도 서문시장 등지에서 가짜 유명상표를 붙인 등산복 등 4천여벌, 7억원 상당을 만들어 판 혐의로 의류공장 대표 등 3명을...
이상석 2013년 02월 27일 -

참언론상 2년 연속 수상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대구MBC 심병철, 도성진, 김종준, 윤종희 기자가 집중보도한 '대구경북테크노파크 비리 및 운영의 문제점 집중해부'를 지역사회와 공익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며 2012년 참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오늘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지난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2013년 02월 27일 -

대구시민회관 새 이름 공모
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대구시민회관의 새 이름을 공모합니다. 1975년 대구역 옆에 건립된 시민회관은 리노베이션을 통해 콘서트 전문공연장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계획입니다. 새 이름 공모에는 이메일이나 우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지역 특색을 살리고 콘서트 공연장이란 이미...
이상석 2013년 02월 27일 -

세종대왕 쓰던 '익선관' 추정 유물 공개
경북대학교 이상규 교수 등 연구팀이 임진왜란 때 약탈당한 것으로 보이는 세종대왕의 익선관을 공개했습니다. 익선관은 흙색 바탕의 천에 금실 등으로 용,모란꽃과 넝쿨,임금 왕자등이 수놓아져 있고 익선관 안에는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훈민정음 해례본 보다 앞선 것으로 보이는 훈민정음 제자해 활자본이 들어 있어 훈민...
이태우 2013년 02월 27일 -

R]'보이스 피싱' 흉포화 지능화
◀ANC▶ 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스피싱이 날이 갈수록 흉포화,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여] 자녀를 납치했다며 섬뜩한 말로 협박하거나 금융기관 사이트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돈을 빼가는 신종 수법도 활개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1일 대구에 사는 정재규 씨 집으로 한 통의 ...
도성진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