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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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의회도 달빛동맹 강화에 나서
대구시와 광주시에 이어 두 도시의 시 의회도 '달빛동맹' 강화에 나섭니다. 달구벌 대구시와 빛고을 광주시 의회는 내일(22일 월요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공동 아젠다 추진에 필요한 지원방안을 의회 차원에서 마련해 각 분야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약속하는 상호 교류 협약식을 갖...
서성원 2013년 04월 21일 -

대구문화재단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발의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재화 부위원장은 대구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조례 일부를 개정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된 조례안은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대표로 명칭을 변경하고, 이사장인 대구시장의 지휘를 받아 재단의 재정과 사무를 통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재단이 정...
이상원 2013년 04월 21일 -

R]지구의 날 '차 없는 거리'
◀ANC▶ 오늘 하루 대구 중앙로 일대가 '차 없는 거리'로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지구의 날 기념으로 마련된 이 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다양한 체험을 하며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네 바퀴의 자동차들 차지였던 대중교통 전용지구 도로에 두 바퀴의 자전거들...
권윤수 2013년 04월 21일 -

지역 청약통장 가입자 수 가장많이 증가
대구경북지역의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조사업체인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천493만명으로 지난 12월 말보다 2만5천여명이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경북이 9천745명으로 최고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이 대구 9천13...
2013년 04월 21일 -

45년된 슬레이트 주택 화재..70대 사망
오늘 새벽 4시 15분 쯤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한 슬레이트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72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모 씨는 다리 장애2급으로 거동이 불편했고 부인이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6개월 가량 혼자 살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이 모두 타 화재 원인...
양관희 2013년 04월 21일 -

'음주 뺑소니 사고' 징역 3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단독은 음주운전을 해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7살 유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유 씨가 음주 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 받았으면서 또 음주 교통사고를 냈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피해자를 숨지게 한 점에서 책임이 매우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
권윤수 2013년 04월 21일 -

만취운전 교통사고..5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만촌1동 주민센터 앞에서 27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 하던 승용차 두 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4살 장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뒤집혔고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3%의 음주상태...
양관희 2013년 04월 21일 -

만취운전 교통사고..5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만촌1동 주민센터 앞에서 27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 하던 승용차 두 대와 잇따라 충돌해 운전자 이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3%의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
양관희 2013년 04월 21일 -

대구FC 첫승 실패 프로야구는 취소
프로축구 대구 FC가 오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서울의 몰리나에게 두 골을 내주는 등 0-4로 져 시즌 첫승 달성에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과 롯데의 오늘 경기는 우천 취소돼, 내일 낮 2시부터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시즌 2번째 맞대결을 펼치는데, 대구MBC는 이 경기...
석원 2013년 04월 20일 -

노인.장애인 학대 신고 않으면 과태료
앞으로 신고 의무가 있는 의료인과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노인이나 장애인 학대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고 30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노인복지법과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의료인과 복지시설 종사자,...
2013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