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서문시장에
짝퉁을 파는 업소가 수십 곳이 넘는 만큼
만들거나 유통하는 조직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구시 등 행정관청과 합동으로 단속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1년에도 서문시장 등지에서
가짜 유명상표를 붙인 등산복 등 4천여벌,
7억원 상당을 만들어 판 혐의로
의류공장 대표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3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