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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서문시장 '짝퉁' 수사 나선다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2-27 11:23:43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은 서문시장에
짝퉁을 파는 업소가 수십 곳이 넘는 만큼
만들거나 유통하는 조직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구시 등 행정관청과 합동으로 단속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1년에도 서문시장 등지에서
가짜 유명상표를 붙인 등산복 등 4천여벌,
7억원 상당을 만들어 판 혐의로
의류공장 대표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3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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