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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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첫 '가족 아너소사이어티'
대구에서 일가족 5명이 각각 1억 원씩 기부해 '가족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경동기업 정휘진 대표이사와 부인 박정인씨, 자녀 정상국 대구대 교수, 정유심 청구공원 대표이사, 정상호 대한상운 대표 등 일가족 5명이 오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전국에서 7번째...
양관희 2015년 02월 13일 -

경북, 금강송 한옥체험 복합관광지 유치(촬영)
경상북도가 600억원 규모의 드라마 촬영장과 복합 관광단지를 유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반 도청 제 1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유제이네트웍스와 금강송 한옥체험 복합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관광단지는 한옥체험마을과 드라마촬영장, 콘도, 해양 힐링센터, 단국대 연수원 등 20만...
박재형 2015년 02월 13일 -

공장 몰래 들어가 고철 훔쳐 판 4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훔친 화물차를 이용해 공장에서 고철을 훔쳐 이를 고물상에 판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대구시 북구와 서구에서 훔친 화물차를 이용해 성서공단에 있는 공장에 몰래 들어가 17차례에 걸쳐 820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쳐 대구 일대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
양관희 2015년 02월 13일 -

주상복합 아파트 빌려 성매매 알선
대구지방경찰청은 주상복합 아파트를 빌려 성매매 알선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2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25살 전 모 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대구시 수성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컴퓨터와 채팅앱을 이용해 성매수자들을 유인해 성매매 알선을 한 혐의를 받고 ...
윤영균 2015년 02월 13일 -

흉기들고 전당포 강도..20대 검거
흉기를 들고 전당포에 침입해 금품을 뺏으려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저녁 8시 쯤 대구 동구에 있는 58살 김모 씨의 전당포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다 저항하는 김씨의 손을 다치게 한 24살 강모씨를 강도치상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의 범행동기와 ...
도성진 2015년 02월 13일 -

아침 기온 많이 떨어져..낮부터 회복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아침기온은 많이 떨어졌지만 낮부터는 어제만큼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3.1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4.7, 안동 영하 6.6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6도, 안동 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일...
권윤수 2015년 02월 13일 -

"교수가 학생 성희롱·폭행" 주장 제기
경산의 한 대학교수가 학생들과 해외 답사를 갔다가 여학생을 성추행하고 이를 말리는 남학생을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산의 모 대학에 따르면 A교수는 지난 달 25일 밤 중국 호텔방에서 학생들과 술을 마시다가 여학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며 신체 접촉을 시도했고, 이를 말리던 남학생의 뺨을 ...
권윤수 2015년 02월 13일 -

R2]참여 - 대구취수원 이전 반응 및 전망
◀ANC▶ 방금 보신 것처럼 대구 취수원 이전문제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방금 리포트한 박재형 기자와 좀 더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박기자, 우선 이번 용역결과에 대해 대구시는 어떤 반응인지 부터 알아볼까요? ◀END▶ ---------------------------- 네,대구시는 국토교통부의 용역결과를 전적으로 수용한...
박재형 2015년 02월 12일 -

만평]교육현장의 꼼수계약
경북지역 학교들이 돌봄 전담사를 채용하면서 무기계약 전환을 막고,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분단위로 계약한 이른바 '시간쪼개기' 꼼수계약을 한 것으로 드러나 참다못한 노조가 오늘부터 파업을 하기로 했다지 뭡니까? 경북교육청 성태동 장학사 "경북은 농산어촌이 많은 특수성이 있긴 합니다만 상식선을 벗어나는 그...
조재한 2015년 02월 12일 -

만평]'상자갈이' 조심
설을 앞두고 영천이나 포항, 영덕 등지에서 생산된 사과가 가격이 더 비싼 '청송 꿀 사과'로 둔갑해서 유통되는 이른바 '상자갈이' 수법의 속임수 유통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데요.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의 김영식 조사팀장 "가짜는 포장지의 원산지 표시가 다소 허술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생산자 이름이나 영농법...
권윤수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