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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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능 응시자 전년도보다 늘어
오는 11월 18일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대구 응시자가 전년도보다 늘었습니다.대구에서는 49개 시험장에서 2만 5천 162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는데, 전년도보다 재학생 660명, 졸업생 110명이 늘었고 시험실은 27개 증가했습니다.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은 지정 병원에서 시험을 치고, 자가격리 수험생도 지...
권윤수 2021년 11월 08일 -

전시와 행사도 활발하게 열려
이른바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대규모 행사와 전시회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습니다.대구 엑스코에서는 지난 주 국내외 미술 흐름을 알 수 있었던 대구 아트페어가 성황리에 열린데 이어 오는 10일 '대한민국 ICT 융합엑스포'와 '대구 액티브시니어 박람회'가 개막합니다.11월 16일부터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이 열리는...
권윤수 2021년 11월 08일 -

겨울방학 기간 학교 석면 제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시내 11개 초·중학교의 석면을 해체하고 제거합니다.대상은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11개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43억 원을 들여 이번 겨울방학 동안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진행합니다.이번 작업이 완료되면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석면 제거율은 68%에 이르며 나머지 학교는 2025년까지 해체·제거작업을...
권윤수 2021년 11월 08일 -

매주 금·토 클래식&힐링투어 운영
대구의 문화예술과 자연 생태를 체험하는 시티투어 '클래식과 힐링투어'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되고 있습니다.클래식 투어는 근대골목 둘러보기, 북성로에서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와 연주 등을 체험합니다.힐링투어는 팔공산에서 숲해설사와 함께 숲 체험, 대명유수지와 달성습지 트래킹, 토피어리 만들기 등으로 ...
조재한 2021년 11월 07일 -

96년 만에 여자 신입생 받은 대구공고
◀앵커▶일제강점기인 1925년 문을 연 대구공업고등학교가 거의 100년만에 최초로 여학생을 신입생으로 받았습니다.올해 대구 달성군에 새롭게 분교를 개교하며 여학생들도 후배로 받은 건데요, 직업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권윤수 기자▶고등학교 교실에서 빵 만들...
권윤수 2021년 11월 06일 -

국내외 미술품의 흐름..대구 아트페어
◀앵커▶코로나19로 인해 문화계도 크게 위축되어 있었는데요,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대구아트페어가 어제 개막했습니다.5개국 작가 700여 명이 내놓은 작품 5천여 점이 애호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 기자▶대지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가 채성필의 작품 '익명의 땅'입니다.우리나라와 프랑스...
권윤수 2021년 11월 05일 -

경북교육청, 입시학원 방역 점검
경북 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2주 앞두고 11월 27일까지 수험생 안전을 위해 입시학원 방역 상황을 집중 점검합니다.안전 점검반을 구성해 수능일 전날인 17일까지 입시학원을 돌면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단 관리, 소독, 환기 등을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합니다.전국 대부분 고등학교는 수능 시험이 실시되기 전에...
권윤수 2021년 11월 05일 -

외국인 유학생들 "선입견이 유학 정착의 걸림돌"
영남대학교 다문화 교육연구원은 어제 '한국은 포용 사회인가?'를 주제로 외국인 유학생과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주제 발표를 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가와 인종, 피부색 등에 대한 우리나라 학생의 선입견이 안정적인 유학 생활 정착을 막는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정부와 대학이 다문화 수용성 ...
윤영균 2021년 11월 05일 -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 열려
대구미술관은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을 열고 유근택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유근택 작가는 실험적인 재료와 화면을 실천해 한국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유 작가는 충남 아산 출신으로 성신여대 동양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 등 주요 갤러리 ...
박재형 2021년 11월 05일 -

위기의 지역 전문대...총장 연봉은?
◀앵커▶이처럼 지방대학의 재정 위기가 심각한 가운데 특히, 전문대의 경우 정원 채우기도 힘들 정도로 상황이 열악합니다.이러다보니 각종 비용을 줄이고 있는데, 특히 시간강사 강의료를 가장 먼저 줄이고 있습니다.그런데, 일부 사립대 총장들은 오히려 자신의 연봉을 올리고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
한태연 2021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