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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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서 2022 새해 음악회 열려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7일 오후 7시 반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2022 새해음악회'를 엽니다.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요한 슈트라우스 2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과왈츠, 폴카 등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유럽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푸치니와 구노의 ...
박재형 2022년 01월 01일 -

지역 대학 수시 등록률, 대체로 올라
지역 주요 대학의 수시 등록률이 전년보다 올랐습니다.경북대에 따르면 수시에서 3천 300명을 뽑는데 2천 846명이 등록해 등록률이 86.2%로 전년도 81.5%에 비해 5% 포인트가량 올랐습니다.영남대 수시 등록률은 97%로 전년보다 6% 포인트 올랐고, 지난해 76.5%에 머문 대구대는 이번 수시 등록률이 82.9%까지 올랐습니다....
권윤수 2021년 12월 31일 -

'2021년 대구 교육계 10대 뉴스' 선정
전교조 대구지부가 2021년 대구 교육계 10대 뉴스를 뽑았습니다.학급당 학생 수 20명 법제화 입법 청원 달성과 기후 위기 생태 전환 교육에 관해 대구 교육청의 비전이 없다는 소식이 선정됐습니다.대구 교육청의 전면 등교 강행은 현장의 노력으로 가능했다는 소식과 교권보호 매뉴얼 개선이 시급하다는 소식, 교육복지 안...
권윤수 2021년 12월 31일 -

대학 신입생 정시 모집 시작
◀앵커▶2022학년도 대학교 신입생 정시 모집이 시작됐습니다.올해 수능은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져 원서 접수 마지막 날까지 눈치작전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권윤수 기자▶대입 정시 원서 접수 첫날 진학 상담이 한창입니다.수능 성...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 -

오늘부터 대학 정시 모집 원서 접수
지역 대학들도 오늘부터 2022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영남대와 계명대, 경일대, 대구대, 금오공대 등 대구·경북 20개 대학이 오늘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정시 모집 원서를 받고, 경북대와 경북대 상주캠퍼스는 내일부터 1월 3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지역 22개 대학은 전체 신입생 가운데 18%인 6천 8...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 -

'대학생-고등학생 온라인 멘토링' 운영
대구시 교육청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생긴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학생이 고등학생의 학습을 돕는 '진로·진학 멘토링'을 운영합니다.경북대 사범대학이 추천한 대학생 104명이 고등학교 1, 2학년 208명을 1대 2로 매칭해서 겨울방학 동안 온라인으로 만나 개인별 학습을 돕고 대입 준비에 관한 조언을 해줍니다.대구시 ...
권윤수 2021년 12월 29일 -

새해맞이 '호랑이 그림'전 내년 1월 11일까지
대구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가 2022 임인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 그림’전을 개최합니다.오늘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호랑이가 주인공인 새해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차게 출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다양한 장르의 지역 미술가들이 '띠'를 주제로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작품 100여 점을 선보...
박재형 2021년 12월 29일 -

송전탑 반대 투쟁 온라인 기록관 개관
경북 청도군과 경남 밀양시 송전탑 반대 운동에 참여했던 주민들이 16년째 이어진 투쟁 기록을 온라인에 남겼습니다.밀양과 청도 송전탑반대공동책위원회는 탈핵·탈송전탑 등 에너지 전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반대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송전탑 반대 투쟁 온라인 기록관을 열고, 지난 16년간 수집한 기록물 7천 360여 ...
박재형 2021년 12월 29일 -

대구시교육청, 과밀학급 해소에 361억 투입
대구시교육청이 2023년까지 361억 원으로 초·중·고교 과밀학급 해소에 나섭니다.예산으로 초등학교 6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4곳 등 11개교에 일반교실과 특별교실 120여 개를 증축하고, 공동주택개발로 학생 유입이 예상되는 학교에는 사업시행자 부담으로 별도 증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중·고교의 학급당 배정 인원을 ...
손은민 2021년 12월 29일 -

교육부 현장실습 개선방안 "땜질 처방" 비판
여수 현장실습생 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발표한직업계고 현장실습 추가 개선 방안에 대해서 '땜질 처방'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은 현장 실습 비용을 기업이 70% 부담하는 지금도 최저임금도 주지 못하는 업체가 현장실습 업체로 승인받는데, 기업부담을 40%로 줄이면 여건이 더 열악해질 것이...
도건협 202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