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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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으로 뒤덮인 대구? 내린 눈은 1cm 정도
일찌감치 내린 눈으로 대구의 도시 풍경이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의 등굣길에는 부모님들의 조심스러운 손길이 함께 했고, 출근길에는 차들의 조심스러움이 더해졌습니다. 평소보다 '눈' 때문에 사고가 늘어났고, 거기에 '길'도 막혀버린 대구의 아침 풍경. 분명 하얀 눈이 가득합니다만, 정작 내린 눈은 1cm 정도라고 하는...
석원 2022년 12월 21일 -

[약손+] 지긋지긋한 무릎 통증 ③퇴행성 관절염, 질문 있어요
최근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좌식 생활이 익숙한 문화권에 살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양반다리를 하며, 우리의 무릎에는 꾸준히 손상이 더해질 수 있는데요. 한국인 만성질환 1위라는 '퇴행성 관절염'. 수술이 결코 정답이 아니라는 이 질병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동후 원장과 알아봅니다.[김혁 ...
석원 2022년 12월 21일 -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김천혁신도시에 문 열어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이 김천혁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율곡도서관은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보존서고, 휴게실이, 1층에는 계단식 서가와 열람실, 어린이 강좌실, 어린이 자료실이 있습니다.2층에는 일반 자료실과 평생교육 강좌가 운영될 문화나눔실, 다목적 강당이 있고, 옥상에는 소공원이 ...
서성원 2022년 12월 20일 -

[약손+] 지긋지긋한 무릎 통증 ②무릎 관절염의 원인,증상,치료
최근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좌식 생활이 익숙한 문화권에 살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양반다리를 하며, 우리의 무릎에는 꾸준히 손상이 더해질 수 있는데요. 한국인 만성질환 1위라는 '퇴행성 관절염'. 수술이 결코 정답이 아니라는 이 질병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동후 원장과 알아봅니다. [이동...
석원 2022년 12월 20일 -

대구 안지랑역·두류공원에 스마트도서관 개관
사진 제공 대구교통공사대구 남부도서관과 두류도서관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남부도서관은 안지랑역 지하 1층 통로 쪽에 신간과 우수도서 위주로 600여 권을 담은 스마트 도서관을 열었습니다.두류도서관은 두류공원 안에 있는 대구관광정보센터 광장에 스마트 도서관을 열어 누구나 이용...
조재한 2022년 12월 19일 -

[주간날씨체크] 대구·경북 '한파' 소식
12월 3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하고 가세요. 이번 주 날씨의 키워드는 ‘한파’입니다.기상청에 따르면, 12월 3주 차 기온과 강수는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라고 전망했고요. 이번 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거나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찬 공기의 영향으로 매우 춥겠습니다.주간 날씨 보고 갈까요? 22.12.19.기준...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2월 19일 -

[약손+] 지긋지긋한 무릎 통증 ①퇴행성 관절염이란?
최근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좌식 생활이 익숙한 문화권에 살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양반다리를 하며, 우리의 무릎에는 꾸준히 손상이 더해질 수 있는데요. 한국인 만성질환 1위라는 '퇴행성 관절염'. 수술이 결코 정답이 아니라는 이 질병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동후 원장과 알아봅니다. [이동...
석원 2022년 12월 19일 -

겨울 지역축제 개막..한파에도 북적
◀앵커▶매서운 한파 속에도 지역 겨울 축제 현장은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안동 눈빛축제와 봉화 산타마을을 김서현 기자가소개해 드립니다. ◀기자▶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 속에 겨울옷으로 무장한 어린이들,썰매에 몸을 맡긴 채 눈길을 시원하게 내달립니다.◀천승희 안동 법흥동▶"탈춤공원 저번에 공사했...
김서현 2022년 12월 18일 -

대구 기상청 "한랭질환 주의" 대구 소방, 화재위험 "경계"
대구지방기상청은 한파 영향 예보제를 통해 보건, 산업, 시설물 부분에서 한파 위험 수준을 주의에서 경고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대구기상청은 모레, 20일까지 한파가 이어지면서 한랭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야외에 오래 머무는 활동을 자제하고, 야외로 나갈 때 보온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수도계량...
김은혜 2022년 12월 18일 -

[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⑧심근경색이 부른 우울증
우리 생명의 근원이자, 결코 쉬거나 멈출 수 없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할텐데요. 심장이 보내는 경고는 결코 소흘히 받아드리면 안된다는 것,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심혈관센터장인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를 통해 짚어봅니다. [시민1]선생님 심근...
석원 2022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