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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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세먼지 ‘나쁨’, 바람도 강해
비가 내리고 건조함은 해소됐지만, 아침 기온이 반짝 내려갑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모레까지 아침에는 조금 쌀쌀하겠는데요. 현재 대구의 기온 8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2-4도 가량 낮게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 대구의 기온은 3도, 모레는 4도 예상되고요. 특히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내일 0도 안팎...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07일 -

대구콘서트하우스, 출연료 없이 무료 공연 강행
◀앵커▶대구콘서트하우스가 공연 출연진에게 출연료는 주지 않고 오히려 표를 팔게 했다는 소식, 이 시간을 통해 전해 드렸습니다.보도 이후, 지역 음악계 안팎에서는 공분이 일고 갑질 행위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콘서트하우스 측은 지역 예술가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연 무대를 제공한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김철우 2023년 04월 06일 -

[심층] 출연료 없이 공연하고 표까지 팔아라?···"예술가들 활성화 위해"
◀앵커▶대구는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음악 창의 도시입니다.해마다 오페라 축제, 뮤지컬 축제가 열리는 음악 도시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대구의 대표 공연장에서 공연을 기획하고 연주자를 불렀는데, 출연료는 한 푼도 주지 않고 대신 공연 표를 팔게 했다고 합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취재기자와 알아보겠...
조재한 2023년 04월 06일 -

'대구읍성·경상감영 관련 작은 전시회' 관람객 몰려
작은 전시회인 '지도가 알려주는 경상감영과 대구읍성'에 관람객이 몰리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1월 31일 대구근대역사관에서 개막한 이번 전시회에는 대구 지역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관람객이 1만 명을 넘었습니다.코로나 19 엔데믹 이후 작은 전시회에 많은 관람객이 모인 것은 ...
심병철 2023년 04월 06일 -

대구음악협회 "콘서트하우스 부적절한 갑질" 규탄
대구MBC가 보도한 대구 콘서트하우스의 출연료 없는 공연과 표 판매 강요에 대해 대구음악협회가 규탄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대구음악협회는 대구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대구 콘서트하우스가 예술인들에게 재능기부를 명분으로 출연료를 주지 않고 일부 출연자에게 수익 배분 없는 티켓 판매를 독촉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김철우 2023년 04월 06일 -

[약손+] 과민성 방광의 치료와 예방 ⑨약물치료
우리나라 40대 이상 가운데 70%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배뇨장애, 그러나 병원을 찾는 비율은 매우 적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성격의 예민함과는 무관한 질병이고 고통이 따르지만 참고 지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남녀노소 공통으로 관리해야 할 질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이 큰 '과민성 방광'에 대해 비교의학과 전문의 ...
석원 2023년 04월 06일 -

기온 어제와 비슷…오늘 밤 5mm 미만 ‘비’
꽃잎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이번 봄비는 소중한 단비가 되어줬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을 꺼주고, 바짝 말라 있던 대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줬는데요. 아직 비구름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오늘 경북 북서 내륙에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도 오늘 밤 약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06일 -

'노 개런티' 기획공연···연주자에 "공연 표까지 팔아 와라"
◀앵커▶유네스코가 선정한 음악 창의 도시인 대구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연을 기획하고 연주자를 불러놓고는 출연료를 한 푼도 주지 않고 대신 공연 표를 팔게 했다는 겁니다.주최 측은 문화공연 할 예산이 거의 없어서 예술인들을 설득했다고 밝혔는데요,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김철우 기자가 취재...
김철우 2023년 04월 05일 -

대구미술관장에 안규식 전 김해미술관장 내정
신임 대구미술관 관장에 안규식 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관장이 내정됐습니다.안 관장은 결격사유 조회 등 절차를 거쳐 4월 13일 정식 임용될 예정입니다.임기는 2025년 4월까지 2년간입니다.안 관장은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장 등을 지냈습니다.
박재형 2023년 04월 05일 -

[백투더투데이] "음악 듣고 갈래?" 1982년 음악감상실
요즘이야 스마트폰만 있어도 간편하게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최신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TV나 라디오를 통해서 음악을 즐기거나 아니면 '음악감상실'이라는 곳을 가야 했는데요, 당시 음악감상실의 DJ들은 요즘의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레스토...
윤영균 2023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