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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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체크] 전국이 꽁꽁! 대구·경북 목요일과 금요일 추위 절정
12월 20일 수요일 아침 대구와 경북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는데요. 눈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까지 이어지다 그치겠고요. 울릉도와 독도는 금요일 밤까지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눈이 그친 뒤 내린 눈이 쌓이거나 얼어 빙판길이 나타날 수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0일 -

[백투더투데이] "막걸리 한 주전자 받아와라" 대구 막걸리 변천사
탁주는 빛깔이 탁하고 흐린 술이라는 뜻입니다. 맑은 술, 그러니까 청주와는 반대의 위치에 있죠. 예전에는 술을 빚을 때 위쪽의 맑은 부분, 그러니까 청주를 걷어낸 나머지를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비싼 청주가 상류층의 술이라면 저렴한 탁주는 서민들의 술이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탁주의 대명사인 막걸리는 주머니 사...
윤영균 2023년 12월 20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④편두통 유발인자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20일 -

밤사이 눈 '빙판길 주의'…대구·경북 낮 최고 -4~0도 '다시 한파'
밤사이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가운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매우 춥겠습니다.오전 7시 기준 적설량은 대구 0.5cm, 구미 1.3cm, 문경 동로 3.2cm, 울릉도 10.7cm 등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1.5도, 안동 영하 3.5도 등 영양 영하 6.5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0도 등 영...
손은민 2023년 12월 20일 -

오늘 낮부터 다시 기온 뚝…추위 내일과 모레 절정
날씨가 정말 변화무쌍합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조금 날리고 있는데요. 눈은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겠고요. 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까지 10~30cm의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한편 추위가 잠시 주춤해지니 대기가 건조해졌습니다. 여전히 경북 동해안은 '건조주의보'가 이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0일 -

대구·경북 수요일 눈 날리고 영하권 한파
12월 19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대구 3.5도, 안동 2.9도 등 대부분 영상권에 머물렀습니다.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수요일은 다시 영하권의 강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대...
손은민 2023년 12월 19일 -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과거시험 답안지 발견
한국국학진흥원은 조선 세종 대인 1447년(세종 29)의 문과 중시 시권의 원본 2건을 온전한 형태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임진왜란 이전의 문과 시권은 현재까지 그 사례가 12건밖에 확인되지 않을 정도로 희소성이 높은 자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알려진 가장 이른 시기의 문과 시권은 보물로 지정된 1507년(중종 2)...
박재형 2023년 12월 1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4~7도…수요일 눈 날리는 '영하권' 한파
12월 19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6도, 안동 5도 등 4~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동해안 지역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수요일은 다시 영하권의 강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손은민 2023년 12월 19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③편두통의 고충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19일 -

[만평] 대구에 문을 연 이육사 기념관… 앞으로 이곳에서는 과연?
민족의 양심을 지키며 일제에 항거한 이육사 선생은 안동에서 태어나 40년 짧은 생애의 절반 가까이인 17년을 대구에서 살며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기자로 활동했는데, 선생의 행적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념관이 최근 대구에 문을 열었다고 해요.이성호 대구문학관 운영팀장 "저항문학과 관련된 백일장을 운영하고, 작...
서성원 2023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