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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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포읍에 원자력 혁신 연구 단지 착공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오늘 오후 경주시 감포읍에서 원자력 혁신 연구단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원자력 혁신 연구단지는 국비 2,700억원 등 총 사업비 6,540억원이 투입돼 건설되며, 12개 건물에 5백 여 명의 연구 인력이 근무하게 됩니다.한편 원자력 혁신 연구 단지에서는 소형 모듈 원자로와 원전 해체, 방사성 폐기물 ...
김형일 2021년 07월 21일 -

코로나 19로 대구경북 중소기업 고통 심화
◀앵커▶코로나 19가 급속히 확산한 지난해, 대구·경북 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해 수익성과 채무 상환 능력 등이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대구 중소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재형▶기자코로나 19가 휩쓴 지난해, 대구·...
박재형 2021년 07월 21일 -

4차 경북도 종합계획 등 3건 조건부 가결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가 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등 3건을 조건부 가결시켰습니다.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은 5차 국토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가 향후 20년 장기 발전 방향을 새롭게 마련한 것입니다.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발전전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발전전략, 대외환경 급변에 대...
도건협 2021년 07월 20일 -

영남 5개 시도 "초광역 경제협력체계 구축"
대구와 부산, 울산, 경북, 경남 5개 광역시·도는 오늘 울산에서 영남권 상생 번영 협약을 맺고 권역별 메가시티 구상이 국가균형발전 과제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영남권만의 산업 강점에 기반한 초광역 경제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 정책 개편으로 친환경 경제 전환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또 2030년 부산세...
조재한 2021년 07월 20일 -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미납 대구·경북 1900가구
◀앵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공공임대주택에서 사는 취약계층 열 명 중 한 명이 임대료와 관리비를 못 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상당수가 쫓겨날 수도 있는 만큼 정부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기자대구의 한 영구임대주택입니다. 2천8백여 ...
윤영균 2021년 07월 20일 -

대구지역 기업 61% 상반기 실적 목표 미달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 160개사를 대상으로 '대구지역 상반기 기업 실적 및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61%가 올해 초 계획한 상반기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대내·외 위험 요인으로는 '환율·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가장 많았고,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내수시장 침...
박재형 2021년 07월 20일 -

카드 접촉만으로 결제..택시 터치패드 10월부터 설치
앞으로 대구지역 택시에도 터치패드 단말기가 설치돼 카드나 휴대폰으로 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대구시는 DGB유페이와 금융결제원, 법인·개인택시조합 등과 터치패드 단말기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승객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설치된 터치패드 단말기에 카드나 휴대폰을 얹으면 자동으로 결제할 수 ...
양관희 2021년 07월 19일 -

노후 생활도 양극화 심화?
◀앵커▶ 최근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이 큰 폭으로 늘고 있는데요, 대구경북에서는 연금을 몇년 앞당겨 받는 사람도 상대적으로 많고, 연금을 몇년 늦춰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둘다 늘고 있는 건 노후 생활에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철우 기잡니다.◀김철우▶기자1955년에서 1963년생, 이른바 베이비 부...
김철우 2021년 07월 19일 -

내년 최저임금 9천 160원 결정 깊은 우려
내년 최저임금 9천 160원 결정에 대해 대구지역 경제계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대구 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계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중소 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실을 무시하고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인상된 9천 160원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대구상의는 "정부는 최저임금...
박재형 2021년 07월 17일 -

환경부,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 공모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를 오늘부터 공모합니다.대상지역은 방치된 폐기물이나 재난 폐기물 등을 처리할 하루 2백톤 규모의 소각시설과 2백만 세제곱미터의 매립시설, 재활용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지역입니다.환경부는 입지로 선정되는 지역 주민들에게 이익금의 10%를 현금 배분하는 등 ...
김철우 2021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