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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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홍준표 시장 이미지로 가득한 대구시 공식 유튜브···시민단체 "선거법 위반" 고발
◀앵커▶요새 지방자치단체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시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대구시 공식 유튜브 채널이 시 정책을 알리기보다는 홍준표 시장 개인 홍보에 치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 기자, 대구시 공식 유튜브에 홍 시장 개인 홍보성 영상이 실...
양관희 2023년 02월 22일 -

[심층] '4대강 사업 지지단체', 대구MBC 수돗물 보도 고발···경찰 "명백한 무혐의"
◀앵커▶대구문화방송은 2022년 7월 대구 주요 정수장들의 정수에서 남세균이 만드는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사실을 보도하는 등 녹조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알렸습니다.이에 대해 4대강 사업 지지 단체의 회원들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기자와 교수 등을 고발했는데, 경찰은 최근 혐의없음이...
심병철 2023년 02월 22일 -

[심층] '직원 성추행' 신부 징역형···천주교 대구대교구 "최종 판결 후 조치"
◀앵커▶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대표이사이자 신부가 여직원들을 성추행했다는 소식, 대구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적이 있었습니다.최근 1심 재판이 열렸는데요. 법원은 이 신부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 당시 복지법인 대표이사인 신부가 어떤 혐...
양관희 2023년 02월 21일 -

[심층] 정원의 93% 추가 모집···"신입생 찾습니다"
◀앵커▶'지역대학의 위기' 계속해서 경고하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신입생을 뽑는 입시 철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다음 주면 새 학기가 시작하는데, 대부분 지역대학이 아직도 신입생을 뽑고 있다고 합니다.취재기자와 관련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대학 입시 이제 끝난 것 아닙니까?◀기자▶...
조재한 2023년 02월 21일 -

[심층] "대구는 일제 강점기 때부터 저항의 중심지" 2·28 첫 외신 보도는 영국 '더 타임즈'
◀앵커▶2023년으로 63주년을 맞은 우리나라 첫 민주운동, 2·28에 대해 기획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중요 사실 몇 가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대구의 2·28은 최초의 민주운동이면서도 오랫동안 다른 민주운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그런데, 해외 언론에서는 마산 3·15와 4·...
조재한 2023년 02월 20일 -

[심층] 파견법 위반 유죄→무죄···해고 노동자 "두 번 죽이는 판결"
◀앵커▶지금은 AGC화인테크노로 이름이 바뀐 구미에 있는 아사히글라스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들은 '문자 한 통'으로 해고당했고 이후 불법 파견과 부당노동행위를 주장하며 사측을 상대로 오랜 기간 법정 투쟁을 이어오고 있는데요.사측이 파견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국내 제조업에서 처음으로 파견법 위반으로 ...
김은혜 2023년 02월 17일 -

[심층] '유령 도시' 됐던 3년 전 2월 18일···'용기와 헌신'으로 극복
◀앵커▶3년 전 2월 18일은 대구에서 코로나가 처음 발생한 날입니다.당시 신천지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대구의 코로나 확산세는 사태 초기 큰 충격과 파장을 일으켰는데요, 이제 코로나는 아직 위태로운 가운데 안정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 당시 코로나에 맞서서 나서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기억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손은민 2023년 02월 17일 -

[심층] 2·28 63주년···'야당 도시'에서 '보수의 심장'이 되기까지
◀앵커▶우리나라 첫 민주운동, 대구 2·28입니다.부패한 독재 정권에 정면으로 맞선 2·28은 2023년으로 63주년을 맞습니다.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만 여전히 많은 부분이 베일이 가려져 있고, 역사적 평가도 미흡하다는 평을 듣습니다.대구mbc 취재진은 2·28 역사를 추적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은 여러 귀한 ...
조재한 2023년 02월 17일 -

[심층] 20주년 됐지만···여전한 대구 지하철 참사의 상처
◀앵커▶20년 전, 2월 18일 오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시커먼 연기 기둥이 치솟았습니다.192명이 숨지고 151명이 다친 대구 지하철 참사. 그날 거센 불길과 시커먼 연기 기둥은 많은 이들의 일상과 삶을 집어삼켰습니다.생존 부상자들은 생각지도 못한 참사 현장에서 그저 살아 나온 것만으로도 감사했지만 20년이란 긴...
김은혜 2023년 02월 16일 -

[심층] "'엑스코역'에는 엑스코 없고 '경북대역'에는 경북대 없고···"
◀앵커▶대구시의회에서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에 대한 문제점 제기와 함께 개선 요구가 제기됐습니다.'엑스코 없는 엑스코선, 경북대 없는 경북대역'이라며 강한 비판이 제기되자, 대구시는 재검토하겠다고 했지만 문제점을 모두 개선하기 힘들 수도 있다는 우려가 뒤따르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 나와 있습니다. 먼저 대구...
김철우 2023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