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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부산과 무승부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대구FC는 오늘 경기에서 이근호가 전반 종료 직전 선취골을 넣으며 분위기를 주도했지만, 후반 7분 부산의 전우근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끝내 추가골을 넣지 못하며 무승부를 기록해 5경기째 승리를 기록...
석원 2007년 05월 27일 -

대구FC, 내일 북구의 날 행사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3시 시민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2007 K리그 12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북구의 날 행사로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내일 경기는 북구 주민 무료 행사 이벤트와 함께하는데, 시원한 공격축구로 승리를 선물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
석원 2007년 05월 26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 북구의 날 행사로 부산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3시 시민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2007 K리그 12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북구의 날 행사로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내일 경기는 북구 주민 무료 행사 이벤트와 함께하는 가운데, 대구FC가 4경기 연속 무승을 끊고 팬들에게 시원한 공격축구로 승리를 선물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
석원 2007년 05월 26일 -

대구FC, 컵대회 A조 3위로 마감
프로축구 대구FC가 2007 하우젠컵 대회를 A조 3위의 성적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펼쳐진 최종 라운드에서 전북에게 2대 0으로 패한 대구는 4승 1무 5패, 승점 13점으로 A조 3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엔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조별 리그 성적만으로 결정하는 득점왕에는 7골을 기록한 루이지뉴가 선정돼 500...
석원 2007년 05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연장 승부 끝에 무승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저녁 펼쳐진 SK와의 주중 3연전의 두번째 경기에서 연정 12회까지 가는 접전끝에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 매존의 호투 속에 치열한 투수전을 펼친 삼성은 SK 타선을 2안타로 막았지만, 찬스마다 타선이 침묵해 1대 1로 올시즌 SK전 두번째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삼성은 ...
석원 2007년 05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선두 SK에게 기분좋은 승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저녁 펼쳐진 SK와의 맞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SK 이만수 코치가 대구에 10년만에 모습을 보이며 관심을 모은 어제 경기에서 삼성은 연타석 홈런으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기록한 심정수와, 홈런 선두 양준혁, 부상에서 돌아온 박한이의 홈런포에 힘입어 SK에게 9대 3으로 역전승...
석원 2007년 05월 23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 SK와 맞대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저녁 6시 대구시민운동장에서 SK와이번스와 주중 3연전의 첫번째 맞대결을 펼칩니다. 지난 주말 LG전에서 모처럼 폭발한 타선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삼성은 선두 SK를 맞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상위권 도약을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삼성의 프렌차...
석원 2007년 05월 22일 -

R]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 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2007 프로야구 삼성의 경기가 이번 주에도 이어집니다. 삼성은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주중 3연전을 홈인 대구에서 SK와 펼치고, 금요일부터 이어지는 주말 3연전은 수원에서 현대와 맞붙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화요일과 수요일 경기를 라디...
석원 2007년 05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격폭발하며 LG잡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대구에서 펼쳐진 LG와의 경기에서 1회 석점 홈런을 떠뜨린 심정수와 연이틀 홈런을 터트린 양준혁, 그리고 선발투수 브라운의 호투에 힙입어 LG에 9대 0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모처럼 폭발한 타선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삼성은 오는 화요일부터 선두 SK와 주중 3연전을 홈에서 펼치는데...
석원 2007년 05월 20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 전북 원정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저녁 6시 전주에서 전북 현대와 K리그 11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컵대회 포항전에서 수비진의 피로 누적으로 1대 3로 패한 대구는 내일 경기에서 올림픽 예선을 마치고 돌아온 이근호와 득점왕 루이지뉴를 앞세워 전북의 골문을 두들겨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현재 8위를...
석원 2007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