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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공항, 특성살린 전략 필요
◀ANC▶ 침체되고 있는 대구국제공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거리 국제선을 활성화하고 저비용 항공사 유치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철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국제공항은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1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KTX 개...
한태연 2006년 09월 28일 -

"대구공항 소음 관할다툼 10년 방치"
정부가 부처 간에 관할다툼을 하면서 대구공항 피해주민을 10년 동안 방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박승환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14개 공항 가운데 대구공항의 항공기 소음도가 가장 심하지만 부처간 관할다툼으로 피해주민을 10년 동안 방치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건설교통...
한태연 2006년 09월 28일 -

버스정비노조파업 조속 해결 촉구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두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대구 시내버스 정비노조 파업을 대구시가 하루 속히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노당은 "정비노조의 파업은 대구시의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에 따른 잘못된 표준운송원가 책정에서 비롯됐다"면서 "대구시가 표준운송원가의 정비 부분을 손질하고, 근로조건...
한태연 2006년 09월 27일 -

비위 면직 공무원, 대구8명.경북34명
최근 4년 동안 각종 비위로 면직된 공무원이 대구에 8명, 경북에는 34명 있었습니다. 국가 청렴위원회가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지난 해 말까지 부패와 비위로 파면이나 해임된 면직공무원은 대구시에 8명, 경상북도에 34명이었습니다. 전국 기관별로는 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262...
한태연 2006년 09월 27일 -

R]대구공항, 특성살린 전략 필요
◀ANC▶ 침체되고 있는 대구국제공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거리 국제선을 활성화하고 저비용 항공사 유치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철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국제공항은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1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KTX 개...
한태연 2006년 09월 27일 -

R]범안로, 통행량 예측 잘못...예산 펑펑
◀ANC▶ 대구시가 민간자본으로 건설한 범안로의 교통량을 잘못 예측해 수백억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범안로는 가뜩이나 빠뜻한 대구시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2년, 민간자본 2천 234억 원을 들여 만든 범물-안심을 잇는 범안롭니다. [CG]지난 ...
한태연 2006년 09월 27일 -

지방공항 갈수록 만성적자
최근 5년 동안 지방공항을 이용하는 사람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이 건설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지방공항을 이용한 사람은 2001년 5천만 명에서 지난 해에는 3천 800만 명으로 23%나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포항공항을 비롯해 양양, 여수, 목포, 사천공항...
한태연 2006년 09월 27일 -

대구공항, 항공수요 잠재력 풍부
침체되고 있는 대구 국제공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거리 국제선을 활성화하고 저비용 항공사 유치를 비롯해 지역특성을 살린 전략이 필요합니다.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이 한국 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철도 개통 이후 대구공항의 국내항공 승객은 50%가 줄어든 반면 국제선 승객 수요는 84%...
한태연 2006년 09월 27일 -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 서울에 집중
산업체에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환경을 구축하는 산업기술 기반조성사업이 서울에 치우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김성조 의원이 산업자원부와 한국 산업기술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산업기술 조성사업으로 서울에 2천억 원이 넘는 자금이 지원돼 전체의 지원...
한태연 2006년 09월 26일 -

R]범안로, 통행량 예측 잘못...예산 펑펑
◀ANC▶ 대구시가 민간자본으로 건설한 범안로의 교통량을 잘못 예측해 수백억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범안로는 가뜩이나 빠뜻한 대구시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2년, 민간자본 2천 234억 원을 들여 만든 범물-안심을 잇는 범안롭니다. [CG]지난 ...
한태연 200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