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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재난관리기금 확보 50%도 안돼
대구시의 재난관리기금 적립액이 해마다 법정 적립액의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강창일 의원이 대구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재난관리기금 법정정립액은 109억 원인데 비해 확보액은 47억 8천만원으로 확보율이 44%에 그쳤습니다. 2004년 재난관리기금 확보율은 49%, 지...
한태연 2006년 10월 20일 -

대구월드컵 경기장 운영 적자 심각
대구 월드컵 경기장이 만성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월드컵 경기장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 월드컵 경기장의 운영적자는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이어져 지난 해에는 29억 원, 올들어서도 16억 원으로 그 동안 모두 137억 원에 이르렀...
한태연 2006년 10월 19일 -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대구.경북 창립대회
'민생현장 속에서 실천하는 봉사'를 표방하는 '빛나는 대한민국 연대'가 오늘 대구시민회관에서 대구.경북지역 창립대회를 열고, 박승국 전 국회의원을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빛나는 대한민국 연대'는 '봉사와 나눔'을 기치로 내걸고, 전국 조직화로 '통합과 상생'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면서 지난 해 2월 서울에서 창...
한태연 2006년 10월 19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액 갈수록 증가
대구지역 실업급여 부정 수급액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실업급여 부정수급액은 5억 천여만 원으로 지난 2004년에 비해 1억원 이상 늘었고, 부정수급 증가율이 32%로 전국 평균의 3배에 이르렀습니다.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액은 3억 4천만 원으로 지난 해...
한태연 2006년 10월 19일 -

음식쓰레기 대구가 전국 최고
지난 해 대구에서 발생한 1인당 음식 쓰레기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이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1인당 하루 평균 음식쓰레기 발생량은 0.346㎏로, 전국 16개 시.도 평균인 0.27㎏를 크게 웃돌아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서울의 0.318, 광주의 0.3...
한태연 2006년 10월 19일 -

대구 임금수준 7대 도시 중 최하위
대구노동청이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상반기 대구지역 근로자의 한 달 평균 임금은 159만 원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였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의 85%, 서울의 75% 수준에 불과합니다. 한편 대구지역 실업자 4만 6천명 가운데 실업급여를 받은 인원은 9천 200명으로 수혜...
한태연 2006년 10월 19일 -

체육박물관, 김천서 이동 전시
이번 전국체전 기간 동안 한국 체육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물이 김천에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대한체육회는 오는 23일까지 전국체육대회 기간동안 지역민들이 한눈에 한국체육역사를 볼 수 있도록 한국체육박물관 전시물 3천 700여점을 김천문화예술회관으로 옮겨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
한태연 2006년 10월 18일 -

체전기간 이벤트 광장 특설무대 마련
전국체전 기간 중에 주경기장인 김천 종합경기장 주변 이벤트 광장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3일까지 2천 500평에 75개 부스와 특설무대를 설치한 이벤트 광장을 운영합니다. 이벤트 광장에는 전국 15개 시.도 홍보관과 경북 23개 시.군 특산품관을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관, 스포츠 서비스관 등...
한태연 2006년 10월 18일 -

주성영 의원 표적수사론 반박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5.31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한나라당 당선자 가운데 36명이 기소된 것을 표적수사라고 주장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주 의원의 발언은 수사에 대한 외압이고 군사독재 시설의 권...
한태연 2006년 10월 18일 -

만평]열린우리당, 분위기 쇄신 나서는데...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최근 새 사무처장을 영입하는등 지난 5.31 지방선거 이후 침체된 분위기를 새롭게 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인데요.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이영대 사무처장, "당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아 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이벤트보다는 당내 화합과 단합에 힘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 하며 ...
한태연 2006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