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단독] 공무원의 쌈짓돈? 주민참여예산
◀앵커▶ 지역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꼭 필요한 곳에 돈이 쓰이도록 하자는 제도가 '주민참여예산제'입니다.그런데, 주민이 아닌 공무원들이 이 예산을 마구 쓴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일선 구·군과 산하기관 공무원들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도 대구 MBC 취재 결과, 더 확인됐는...
한태연 2022년 06월 23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32주째 하락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32주째 내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전주와 비교해 -0.18%를 기록해 3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달서구 -0.27%, 중구 -0.25%, 달성군 -0.21% 등 전반적으로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이 지속하면서 대구 전체 하락 폭이 커...
한태연 2022년 06월 23일 -

R의 공포, 전문가의 전망은?
◀앵커▶네, 방금 보신 한태연 기자의 리포트처럼 실제로 경기가 위축된다면 우리나라 경제, 특히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경제 전문가와 함께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윤용준 경제조사팀장 나와 있습니다.안녕하십니까? 먼저, 리세션, 'R의 공포'가 뭔지부터 간단히 설...
한태연 2022년 06월 21일 -

'R'의 공포, 현실화하나?
◀앵커▶요즘 물가, 끝도 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모든 나라가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고 있죠,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면 가처분 소득, 이른바 쓸 돈이 줄게 되고 소비가 위축됩니다.소비가 위축되면 기업 생산 및 설비투자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렇게 소비와 생산이 함께 줄면 경기 침체...
한태연 2022년 06월 21일 -

중소기업중앙회 "최저임금 구분 적용 부결에 실망"
중소기업중앙회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의 사업 종류별 구분 적용을 시행하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나타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장기간 코로나 19 펜데믹에 이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급 능력이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며 "최저임금위원회가 절박한 현실과 바...
한태연 2022년 06월 17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31주째 하락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31주째 내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지난주와 비교해 -0.16%를 기록해 31주 연속 하락했습니다.월성동과 대천동 위주로 매물이 적체되며 달서구가 -0.24% 기록했고, 신규 입주 물량의 영향으로 중구가 -0.21%의 변...
한태연 2022년 06월 17일 -

'주담대' 7%대 넘어···주택시장 냉각 가속화
◀앵커▶기름값에 외식물가까지 안오르는게 없을 만큼 물가가 급등하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금리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고통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한때 2% 수준이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7%를 넘으며 치솟고 있는데요,가뜩이나 침체됐던 지역 부동산 시장도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
한태연 2022년 06월 16일 -

감사원, 부당 업무 지시 대구시설공단에 '주의'
대구시설공단이 주민참여예산제 업무와 관련해 직원들에게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부당 업무를 지시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감사원은 지난 2021년 7월 대구시와 대구시설공단을 감사해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편성 과정에 개입하도록 지시한 관련 공무원 3명에게 '주의'를 지시했...
한태연 2022년 06월 16일 -

5월 대구·경북 수출·수입 증가···무역수지 흑자 폭 감소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 모두 늘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무역수지 흑자 폭은 줄었습니다.대구세관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의 수출은 2021년 같은 달과 비교해 22.8% 증가한 48억 4천만 달러, 수입은 60.1% 늘어난 28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무역 수지는 19억 9천만 달러의 흑자를...
한태연 2022년 06월 16일 -

만평] "준비와 정보력 부족"···사실은?
방위사업청이 추진한 '2022 방산 혁신 클러스터 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고 구미시는 탈락했는데요.지난 2020년 시범사업 선정에서도 경남 창원에 밀려 고배를 마신 구미시가 또 유치에 실패해 전략 부재라는 말이 많지 뭡니까요!구미시 을 출신의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력이라든지 전문적인 노하...
한태연 2022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