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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강제추행·시설 운영비 횡령' 전 대표 기소
중증장애인을 강제 추행하고 시설 운영비 등을 개인적인 용도로 쓴 장애인시설 전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중증장애인과 직원을 강제 추행하고 업무상 횡령을 한 혐의로 경북 칠곡에 있는 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전 대표 66살 남성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이 남성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김은혜 2022년 11월 29일 -

교육청, 수능 끝낸 고3 대상 안전교육 실시
대구시교육청은 수능을 끝낸 고3을 대상으로 '몸으로 익히는 안전교육'을 합니다. 대구에 있는 95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이 시작되기 전인 오는 12월 말까지 학교별로 실시됩니다.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밀집 지역 안전과 전동킥보드 안전 등이며 안전생활...
김은혜 2022년 11월 28일 -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연결철도 건설 예타 통과
사진 제공 경북도경상북도는 수서에서 거제를 잇는 중부선 내륙철도 중 문경에서 상주, 김천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추진되는 문경, 상주, 김천 69.8km 구간은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 운행이 가능한 고속화 노선으로 건설되는데 ...
김은혜 2022년 11월 28일 -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 건설 현장 등에 피해 발생
화물연대가 닷새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대구는 일부 아파트 건설 현장 등에 레미콘 운송 차량 운행이 중지되면서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대한건설협회 등 건설·자재 관련 5개 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화물연대에 운송 복귀를 촉구했습니다.대구지역 330여 개 주유소는 파업에 대비해 기름을 미리 비축해둬 당장은 공...
김은혜 2022년 11월 28일 -

검찰, 스토킹 전담수사팀 구성 3개월간 14명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스토킹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지난 3개월간 14명을 구속기소하고 2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대구에서는 지난 7월, 후배 여성 경찰관을 스토킹한 혐의로 40대 현직 경찰관이 불구속기소 됐고, 상습 가정폭력 사범을 구치소에 유치한 후 스토킹 혐의를 추가로 밝혀내 구속기소 됐습니다.검찰은 2...
김은혜 2022년 11월 28일 -

부정수급한 고용유지지원금 반환, 추가징수 적법
대구지법 행정1부 차경환 부장판사는 부정으로 수급한 고용유지지원금 반환과 배액 추가 징수가 부당하다며 취소해 달라는 전세버스 운송법인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경북에 있는 한 전세버스 운송조합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9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유급휴직을 실시하고 수당을 지급하겠다는 계획서를 내고 ...
김은혜 2022년 11월 25일 -

겨울철 '졸음운전' 교통 사망사고 주의해야
사진 제공 한국도로공사11월 들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늘고 있어 운전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1월 24일 기준 전국의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는 19명으로 9월 12명보다 60% 이상 증가했습니다.사망 사고 원인은 졸음과 주시 태만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에 ...
김은혜 2022년 11월 25일 -

카타르월드컵, 대표팀 첫 경기···대구 곳곳에서도 응원 열기
◀앵커▶11월 24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카타르 월드겁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첫 예선 경기를 가졌습니다.예전처럼 대규모 거리 응원은 없었지만 곳곳에서, 삼삼오오 모여 응원했는데요.아쉽게 무승부로 끝났지만 경기를 지켜본 많은 사람들은 팽팽한 접전을 펼친 대표팀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기자▶축구...
김은혜 2022년 11월 25일 -

대표팀 첫 경기 앞두고 곳곳서 응원전
◀앵커▶카타르 월드컵,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우리 국가대표팀의 예선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이 이제 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대구에서는 대규모 거리 응원전은 없지만, 지역 대학가 등 곳곳에서 시민들이 모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습니다.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는 경북대학교에 김은혜 기자가 나가 있죠?...
김은혜 2022년 11월 24일 -

[심층] 내집마련 자금 가로챈 투기 임대업자 기소
◀앵커▶공공건설임대주택에 사는 임차인들에게 주택을 분양 전환해주겠다며 수십억 원의 돈을 받아 가로챈 임대사업자들이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이들은 부동산 투기 목적으로 2천 세대가 넘는 주택을 인수한 뒤 사업이 여의치 않자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 자금을 가로챘습니다.취재기자와 내용 알아봅니다...
김은혜 202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