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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열린 정책토론···이번이 마지막?
◀앵커▶대구시가 정책토론 청구 문턱을 대폭 높이기 전 시민사회가 8건의 정책토론을 청구했는데 단 한 건만 받아들였죠? 그게 바로 '대구시 위기가구 종합지원계획' 정책토론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9월 6일 열렸습니다.정책을 알리고 또,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반영할 수도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지만, 어쩌면 이번이 마지...
김은혜 2023년 09월 06일 -

[만평] 지역이라고 권리가 '덜' 있진 않아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치료 가능한 환자의 사망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높지만, 의사 수는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는데… 아! 이들 두 지역에서는 의대 정원 증원만으로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지역 국립의대 설립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어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일자리도 크지만 가장 중...
김은혜 2023년 09월 06일 -

올해 7월까지 식중독 발생, 최근 7년 중 가장 많아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식중독 건수가 최근 7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 보건복지위 인재근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발생한 식중독은 30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4건, 2017년 210건 등 최근 7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발생 장소는 음식점이 가장 많지만 비중이 줄어들고 ...
김은혜 2023년 09월 05일 -

'경북 항공방위물류 박람회' 6일 구미서 열려
사진 제공 구미시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는 항공방위물류 박람회가 9월 6일부터 사흘간 구미코에서 열립니다.이번 박람회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남방항공, 페덱스 등 7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해결책 등을 공유할 것으로 보입니다.박람회 현장에는 참여 기업 전시관이 마련되...
김은혜 2023년 09월 05일 -

문경 돌리네습지, 람사르 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선정
사진 제공 경북도청환경부가 공모한 제3차 람사르 습지 도시 인증 국내 후보지에 문경 돌리네 습지가 선정됐습니다.문경 돌리네 습지는 멸종 위기종 9종을 포함해 야생생물 930여 종이 서식하고 있고, 습지 형성이 어려운 돌리네 지형에 형성돼 희소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 환경부 국가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김은혜 2023년 09월 05일 -

지방정부와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 MOU
사진 제공 경북도청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와 동반 성장위원회가 대기업과 지역기업 동반성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지역 동반성장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지역 중점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지역별 동반성장 이슈와 우수사례, 유인책 발굴 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시도지사협의회는 인구감소와 ...
김은혜 2023년 09월 05일 -

구미~군위 고속도로 사전타당성조사, 10월로 앞당겨질 듯
구미와 군위를 가장 짧은 거리로 잇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사전타당성 조사가 앞당겨져 다음 달인 10월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구미시에 따르면 9월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의 질의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답변 과정에서 이런 내용이 언급됐습니다.북구미 나들목과 군위 분기...
김은혜 2023년 09월 04일 -

장마·해외여행 여파로 경북 방문객 '감소'
장마와 해외여행 증가 등의 여파로 대구와 경북을 찾는 외지인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분석한 관광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여행객은 1년 전 7월보다 11% 줄었습니다.지역별로는 경북과 대구가 22%, 제주가 33%나 줄었고, 부산과 경기는 소폭 늘었습니다.경북의 경우 울릉도 방문...
김은혜 2023년 09월 04일 -

[만평] "추모도 요구도 덮으려는 교육 당국이 더 문제"
서울 서이초에서 근무하다 숨진 교사의 49재인 오늘, 대구에서도 고인을 추모하고 정당한 교육활동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교육부는 물론 대구와 경북 교육감들도 집단행동을 자제하라는 의견을 내놓아 교사들의 반발을 사고 있어요.김봉석 전교조 대구지부 정책실장 "특정 단체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고 교...
김은혜 2023년 09월 04일 -

[만평] 기피 시설 아닌 '배웅과 치유'의 공간으로
인구 고령화와 화장률 증가로 시립 화장시설인 대구명복공원 이용이 갈수록 늘고 있는데, 하지만 화장로가 부족해 다른 지역 화장장을 이용하거나 어쩔 수 없이 장례 일수를 늘리는 일까지 생기자, 대구시가 화장로 증설 등을 골자로 하는 명복공원 현대화 사업 계획을 내놨어요.정의관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기본적으로 이...
김은혜 2023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