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정부, 호우·태풍 피해 복구비 심의·의결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장마철 호우와 태풍 피해 복구비를 확정했습니다.장마철 호우로 경북에서는 주택 침수 또는 파손, 농경지 유실 등으로 2,92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고, 복구비는 6,513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는 대구 105억 원, 경북 168억 원이고 복구...
김은혜 2023년 09월 12일 -

경북,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조성 연구용역 착수
경상북도가 의성군에 스마트 항공 물류단지를 만들기 위한 계획 수립을 시작했습니다.경상북도가 착수한 '스마트 항공 물류단지 조성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에서는 의성 공항 신도시의 핵심 권역인 항공 물류단지가 인천공항으로 집중되는 항공 화물의 지방 분산을 유도해 중부권 항공 물류 중심이 되기 위한 방안을 모색...
김은혜 2023년 09월 11일 -

대구시, 남구 충혼탑에 에스컬레이터·경사로 설치
사진 제공 대구시대구 남구에 있는 충혼탑에 에스컬레이터와 경사로가 설치될 예정입니다.대구시는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엘리베이터 옆 경사면에 길이 32m 양방향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 참배 계단 오른쪽으로 36m 길이의 경사로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2024년 예산안에 16억 원을 편성했...
김은혜 2023년 09월 11일 -

[만평] 돌봄과 복지, '교통 정리'라도 제대로
2년 전 대구에서 '가족 돌봄 청년 간병 살인' '조손가정 비극'으로 불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자 복지 체계의 빈틈에 대한 대책을 세우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었는데…이후 대구시가 위기가구 종합지원 계획을 내놓으며 대책을 마련했지만, 아직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서유미 달서구 학산종합사회...
김은혜 2023년 09월 11일 -

대구·경북선관위, 추석 앞두고 불법행위 예방활동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명절을 앞두고 불법 선거 운동 가능성이 있다며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국회·지방의원, 입후보예정자 등은 명절 인사말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거나 선거구 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하고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할 수 있습니다.자선사업 단체에 금품을 기부할 수도 있지만 물품 ...
김은혜 2023년 09월 10일 -

[만평] 논란의 승진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야권 인사에 대한 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손준성 서울고검 송무부장이 최근 정기 인사에서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구고검 차장으로 부임하자 야권에서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재랑 정의당 대변인 "이런 논란의 인물을 심지어 검사장으로까지 승진시킨...
김은혜 2023년 09월 08일 -

[만평] '자유와 활력'이 넘치려면 소통을 해야 할 텐데
몇 달 전 대구시는 시민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 토론과 관련해 청구인 수를 4배나 늘리고, 해당 조례 개정 직전에 청구된 정책 토론은 8건 중에서 단 1건만 수용해 우여곡절 끝에 최근 열리게 됐다는데… 사실상 마지막인가? 하는 우려가 토론회장 여기저기서 나왔다지 뭡니까요.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
김은혜 2023년 09월 08일 -

"항공물류 핵심은 '화물터미널'" 의성지역 반발 확산
대구경북신공항 항공 물류 관련 시설 입지를 두고 의성지역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성 통합신공항 이전지원위원회와 이장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지난 5일 대구시의 입장문은 의성군민과의 약속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주민을 현혹하기 위한 눈속임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9월 5일 대구시는 입장문을 통해 대구경...
김은혜 2023년 09월 07일 -

경북도,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나서
경상북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경상북도는 9월 7일 경주에서 국내외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포럼을 열었습니다.APEC 정상회의를 유치한 베트남 다낭의 사례 발표, 패널 토론 등이 진행됐습니다.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김은혜 2023년 09월 07일 -

[심층] 우여곡절 끝에 열린 정책토론···'위기가구' 논의
영케어러, 조손가정 비극···지난 2021년, 뇌졸중과 뇌출혈로 치료받다 퇴원한 50대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이 체포됐습니다.20대 청년은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패륜 범죄'로 보도됐던 사건은 이 아들이 처했던 경제적인 어려움 등의 상황이 알려지면서 동정 여론이 일었습니...
김은혜 202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