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구문화방송 9월 시청자위원회 회의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9월 회의를 열고 뉴스와 관련해 대구경북통합, 대구경북신공항 등 지역 주요 현안 진행 과정의 내용과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대구시,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보도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주간 교양 프...
이상원 2024년 09월 26일 -

[만평] 대구 시내버스 노선 10년 만에 개편
대구시가 10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는데요,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대규모 주택단지, 신규 산단 등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해 전체 노선의 58%를 조정한다고 하는데요.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 "준공영제 특성상 운영 비용 상승을 억제하면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배차 간격 중복도,...
이상원 2024년 09월 26일 -

[만평] 대구경북신공항, 내부 갈등 넘어 분열 조짐까지
최근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 정책협의회'에서 대구경북신공항 건립과 관련된 회의가 열렸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경북 의성군이 신공항의 화물터미널 배치를 요구하는 것을 두고 "이익집단의 억지와 떼쓰기에 굴하지 않겠다"고 하자 의성이 지역구인 국회의원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박형수 국...
이상원 2024년 09월 26일 -

[만평] 대한체육회, 특보단·자문단 주먹구구식 운영 지적
대한체육회가 특별보좌역과 자문관을 선임하면서 별도 후보 추천위원회나 심사위원회를 두지 않고 회장 필요에 따라 선임하는 등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는데요, 특히 최근 7년 동안 특별보좌역과 자문관에게 300~800여만 원을 월정액으로 지급하며 18억여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는데···김승수 국민의...
이상원 2024년 09월 25일 -

[만평]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 사망 사고 많아···무리한 운행은 절대금물
2024년 대구·경북 지역 고속도로에서 사람이 숨진 교통사고 가운데 81%가 화물차 사고로 나타났는데요, 대부분 잠깐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하고 안전조치를 안 해 피해를 키웠다고 하는데…김영태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암행순찰팀장 "화물차 사고가 급증하는 대부분 이유가 추돌사고입니다. 앞에 차가 짐을 많이 실어서...
이상원 2024년 09월 25일 -

[만평] "대구시장, 신공항 입지 최후통첩, 일방통행식 진행의 결과는 불 보듯 뻔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문제를 10월 말까지 해결해야 하지 않으면 군위군 우보면으로 신공항 입지를 변경하는 플랜 B를 가동할 수밖에 없다며 경상북도와 의성군에 최후통첩을 한 데 대해 경상북도는 공항 입지를 변경하는 건 법적, 절차적, 정서적으로 불가능하다며 강력하고 반발하고 있는데요....
이상원 2024년 09월 25일 -

[만평] 소나무재선충병 급속 확산···방제 서둘러야
2024년 동해안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데요, 농어촌, 도심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산림 당국에 비상이 걸렸지 뭡니까요!임재은 산림 기술사 "소나무재선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가 크게 증식하고 있고, 이들이 확산시킬 수 있는 굉장히 많은 매개충들이 서식하...
이상원 2024년 09월 24일 -

[만평] 가족·지인 개인정보 도용, 무거운 처벌 잇따라
최근 법원에서 가족이나 지인의 이름 등 개인정보를 도용해 범죄를 저지른 이에게 실형 선고를 내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보이스피싱, 사기, 협박 등 개인정보 유출에 다른 범죄 피해가 끊이질 않자 이를 근절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판단인데요.노형미 대구지방법원 공보판사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
이상원 2024년 09월 24일 -

[만평] 대구·경북 주요 현안 대립 반복···"주민투표로 가야"
행정 통합, 신공항 건설 등 대구와 경북이 함께 추진하는 주요 현안이 최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가 상생과 화합 대신 갈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김현권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대구·경북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현안들이...
이상원 2024년 09월 24일 -

[만평] 지역대학 수시모집에 사활···전망은 어두워
2024년 대구·경북 지역 22개 대학의 수시모집 인원은 3만 3천 7백여 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90.4%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처럼 수시 모집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학생 모집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란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지 뭡니까요!차상로 송원학원 진학 실장 "수험생 감소로 인해 수도권 대...
이상원 202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