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 9월 중순까지 고수온···어류 양식장 경영난 심각
9월 중순으로 접어들었지만 폭염이 숙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경북 동해안 양식장은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고수온으로 어류 폐사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피해 규모가 정부 재난 지원금과 보험금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여서 어민들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어요.포항시 구룡포읍에서 양식장을 운영하는 어민 홍영상 ...
이상원 2024년 09월 12일 -

[만평] 위안부 역사관 '희움' 문 닫을 위기···모두가 돕기 나서야
지난 2015년 대구에 건립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희움'이 재정난으로 문 닫을 위기에 놓였다고 하는데요.후원비와 관람료, 기념품 판매 수익으로 운영되는데 직원 급여와 관리비 주기도 예산이 부족하다지 뭡니까요!서혁수 사단법인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대표 "재정 상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거...
이상원 2024년 09월 11일 -

[만평] 갈팡질팡하는 의료정책···농어촌 환자들만 피해
의료대란 때문에 현재 지역 공중보건의들이 수도권 등으로 차출되고 있는데요, 특히 경북에서 차출된 공중보건의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농어촌지역 진료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지 뭡니까요!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농촌은 가뜩이나 의료 환경이 열악한 곳인데 이곳의 공중보건의 인력을 빼가서 급한 불을 끄겠...
이상원 2024년 09월 11일 -

[만평] 대구시의회, 행정 통합 등 3개 핵심 현안 특위 구성
대구시의회가 행정 통합, 취수원 확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대구의 핵심 현안 추진을 위한 3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는데요.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조경구 대구시의원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자치권과 자립성을 강화한 질적 통합으로 이어져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
이상원 2024년 09월 10일 -

[만평] 경북, 산부인과·소아과 1시간 진료체계 구축 나선다
경북의 청도, 성주, 고령은 산부인과 진료가 불가능하고, 청송과 영양은 소아과 진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의료 서비스 환경이 취약한 실정인데요, 경상북도가 1시간 이내에 산부인과와 소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는데요.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경북 지역 산부인과 진료 32개소, 소아과 진...
이상원 2024년 09월 10일 -

[만평] 9월 모의평가 치러져···수능 이제 두 달여 앞으로
2024년 수능시험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 등을 가늠할 수 있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의 9월 모의평가가 지난주 치러졌는데요, 2023년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쉬웠다고 하는데, 2024년 수능 시험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데요.차상로 송원학원 진학 실장 "올해 수능은 어려웠던 6월 모의평가보다는 ...
이상원 2024년 09월 10일 -

[만평]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 통합 불씨 다시 살리나?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지난 6일 대구에서 대구시, 경상북도와 대구·경북 통합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어 사실상 무산됐던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를 재개했는데요, 기초자치단체 권한과 청사 위치 문제에 대한 의견 차이로 무산된 통합의 물꼬가 다시 트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우동기 지방시대위원...
이상원 2024년 09월 09일 -

[만평]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원산지 속여 파는 행위 기승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제수용품에 쓸 식품 원산지를 속여 파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2024년 들어 대구 경북 지역에서만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속여 판 경우가 290건이 넘었다지 뭡니까요!이준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동단속반원 "제수용품은 국내산을 선호한다는 소비자 심리가 있습니다. 이 소비자 심...
이상원 2024년 09월 09일 -

[만평] 20대 마약밀수 일당 검거···"돈 되니까 했다"
필리핀에서 마약을 밀수해 국내에 판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이들은 일 년 전부터 한 번에 5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의 마약을 몸속에 숨겨 국내로 들여와 유흥업소 등에 유통을 시켰다고 하는데···김무건 대구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범행 동기는 돈 때문이었는데요. 외국에서 마약을 사서 우리나라에 팔면 몇...
이상원 2024년 09월 09일 -

[만평] 들쑥날쑥하는 퀴어 축제 집시법 기준
9월 28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리는 대구 퀴어 문화축제와 관련해 경찰이 예년과는 달리 왕복 2개 차로인 대중교통전용지구 가운데 1개 차로는 비우라는 집회 제한 통고를 하자, 축제 조직위가 집회 자유를 침해한다며 반발하고 있는데요.서창호 대구퀴어문화축제 인권 팀장 "경찰이 지난해 집회 자유의 수호...
이상원 2024년 09월 06일